랜딩, K뷰티 월드에 4000명 이상 방문 “K뷰티 홀릭”

미국 최대 규모 얼타뷰티 행사서 ‘K뷰티 월드’ 부스 운영 ‘성료’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5-20 오후 2: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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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대표 정새라)이 미국 현지 대표 유통 체인 얼타뷰티(Ulta Beauty)가 주최한 ‘ULTA FLC 2026(ULTA Beauty Field Leadership Conference 2026)’, ‘UBW 2026(Ulta Beauty World 2026)’에서 ‘K뷰티 월드(K-Beauty World)’ 부스를 운영, K뷰티 위상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ULTA FLC는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뷰티 업계 행사 중 하나다. 미국 전역의 얼타뷰티 관계자들과 소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국 시장의 뷰티 제품 구매 트렌드 등을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미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K뷰티에게도 상당히 중요한 행사다.

올해는 헬스&뷰티 케어 카테고리 브랜드 중 얼타뷰티가 선정한 200여개 입점 브랜드만을 초청, 지난 4월 14, 16일 양일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렸다. 수천 명의 업계 관계자 및 소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메이크업·스킨케어·헤어케어 체험, 브랜드 마스터클래스, 전문가 세션, 인터랙티브 부스, 샘플링 이벤트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 제품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얼타뷰티와 10년간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랜딩인터내셔널은 이번 행사에서 얼타뷰티와 협업해 선보이고 있는 큐레이션 리테일 플랫폼 ‘K뷰티 월드(K-Beauty World)’ 부스를 운영했다. ‘K뷰티 월드’는 혁신적이고 트렌디한 K뷰티 브랜드를 얼타뷰티 온·오프라인 고객에게 선보이는 큐레이션형 리테일 공간으로, 차세대 K뷰티를 이끄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 500여 종 이상을 미국 시장에 소개해 왔다.

랜딩은 이번 부스에서 스킨케어, 헤어케어 등 현재 미국 시장 내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선보였는데 인플루언서, 에디터, 업계 관계자, 현지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 얼타뷰티가 K뷰티를 차세대 성장 핵심 카테고리로 보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도 K뷰티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힐링버드(Healing Bird), 썸바이미(SOME BY MI) 등이 주목받았다.

랜딩인터내셔널은 얼타뷰티와 10년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K뷰티의 미국 시장 확대에 협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얼타뷰티 마켓플레이스에 신규 K뷰티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얼타뷰티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강조하고 있는 웰니스 관련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는 “이번 행사로 K뷰티가 미국 뷰티 시장에서 존재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미국 소비자들이 이제 단순 트렌드보다 K뷰티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임상적 효능, 혁신적인 성분, 기능적 결과를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하고 있는 만큼 K뷰티의 성장성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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