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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TP, 바이오 기업 생산 현장 AI 접목 지원
[CMN]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는 도내 바이오 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생산공정 지능화와 AI 전환 확산을 위해 ‘제주 바이오기업 생산시스템 고도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 시설을 보유한 도내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운영체계 전환을 지원해 제주 지역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제주도 내 제조‧생산시설을 운영 중인 바이오 기업이다. 화장품, 식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소재 등 전 분야가 포함되며, 바이오 기업 단독 또는 AI 솔루션 역량을 보유한 기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주관기관은 반드시 도내 바이오 기업이 맡아야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AI 전환을 위한 ▲공정 데이터 수집‧분석 체계 구축 ▲설비 모니터링 및 품질 예측 ▲생산관리 시스템 도입 등이다. 특히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입비 등이 폭넓게 지원된다. 제주TP는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대 5개 내외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계획의 구체성 등에 따라 최대 2억 5,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받게 되며, 도입 기업은 지원금 대비 현금 7.5% 이상의 민간부담금을 매칭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jei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064-720-2863)에서 받고 있다.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제주 바이오 기업들이 AI를 통해 생산 공정을 최적화하고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제주 바이오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8 오후 11: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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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애경산업, ‘지구의 날’ 맞아 플로깅 실시
[CMN] ‘사랑(愛)과 존경(敬)’의 기업 애경산업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플로깅을 실시하며 친환경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애경산업의 ESG 캠페인 ‘애탄다(애경산업 탄소 다이어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서울 경의선숲길 일대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플로깅 활동으로 진행됐다. ‘플로깅’(Plogging)은 걷기와 쓰레기 수거를 결합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애경산업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탄소 저감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일상과 연계된 ESG 활동을 통해 기업의 환경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8 오전 11: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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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키엘, 숲 복원 사업 참여 1천만 원 기부
[CMN]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Kiehl’s)은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인 ‘미션 리뉴얼(Mission Renewal)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 NGO 생명의 숲과 함께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 지역 산림 복원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키엘은 매년 환경 NGO 단체를 대상으로 기부 및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25년 11월에는 생명의숲과 협력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 지역 산림 복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회복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 ‘다시이음숲’ 사업으로 이어지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복원 사업의 첫 시작으로, 지난 4월 3일 경상북도 안동 산불 피해지 일대에서 시민 참여형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나무를 식재하며 훼손된 숲의 회복과 생물다양성 복원에 힘을 보탰으며, 산불피해지 복원 과정에 시민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숲의 회복과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의의를 더했다. ‘다시이음숲’ 프로젝트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 생태계의 회복을 목표로, 적합한 수종 식재와 지속적인 관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건강한 숲으로 복원해 나가는 장기적인 사업이다. 키엘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실제 산림 복원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8 오전 11: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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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아토팜, 제6회 어린이 친환경 그림대회 개최
[CMN]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이 환경에 대한 아이들의 순수함과 상상력이 담긴 그림 작품을 공모하는 제6회 어린이 친환경 ‘그린(GREEN)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그린 그림대회는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를 위한 제품을 넘어, 더 나은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아토팜이 전개하는 사회공헌 활동 ‘아이러브그린(I LOVE GREEN)’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그린 그림대회 주제는 '나무 요정과 내가 만드는 숲 속 세상'이다. 대기 오염에 대한 심각성과 산불 예방을 위한 나무의 필요성 등 어린이들이 숲과 나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그린 그림대회는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푸른 환경을 지키는 취지를 담아 아동복지 전문 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진행한다. 아토팜은 지난해 ‘개구리 보호’를 위한 기부 활동에 이어, 올해도 대회 참가자 수만큼 기부금을 조성한다. 조성된 기금은 환경의 날(6월 5일)에 맞춰 초록우산에 전달하고, 식재 구입 및 숲 보전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그림대회 참가 대상은 유치부(2020~2023년생)와 초등부 저학년(2017~2019년생)이며, 개인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보육시설, 미술학원 등 단체 참여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5월 31일까지 주제에 맞춰 8절지에 평면 그림을 그린 후, 아토팜 아이러브그린 그림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00만 원과 상장, 수상작 굿즈가 제공되며 해당 작품은 아토팜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된다. 최우수상(2인)에는 상품권 30만 원과 상장, 수상작 굿즈를 제공하고, 우수상(4인)에는 상품권 10만 원과 상장, 수상작 굿즈를 증정한다. 아토팜 관계자는 “그린 그림대회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활동으로, 올해는 산불 피해 복원과 미래 세대를 위한 숲 조성을 취지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러브그린’ 캠페인을 중심으로 친환경 및 지속가능 가치를 실천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8 오전 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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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CDRI, 5월 15일 코엑스서 컨퍼런스
[CMN] 품질, 규제, 인허가, 시험, 채용 등 영역에 대한 SaaS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CDRI가 오는 5월 15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국내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BM)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컨퍼런스 ‘Beauty BM Intelligence Summit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00명의 BM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무형 서밋으로, 제조사·유통사·플랫폼·브랜드 등 K-뷰티 산업 전반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제 시장에서 ‘팔리는 제품’의 구조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스맥스, 코스메카, 씨앤씨인터내셔널 등 주요 OEM·ODM 제조사를 비롯해 CJ ENM, 이공이공, 그레이스, 아이월드 등 유통사, 두핸즈(물류), 새벽4시(마케팅), 알리바바·틱톡코리아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까지 참여해 제품 기획부터 제조, 물류, 유통, 마케팅, 판매에 이르는 전 밸류체인의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CDRI는 현재 1700개 이상의 화장품 기업과 협업하며 규제, 품질, 허가, 임상, 시험, 채용 등 화장품 산업 전반의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서밋을 통해 산업 내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 교류와 협업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8 오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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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쥬베브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 참가
[CMN] 바이오 화장품 원료 전문기업 마이크로젠타스(대표 신세현)는 자사 브랜드 ‘쥬베브(JUVEV)’가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에 참가해 엑소좀 기반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쥬베브는 이번 전시에서 세포 유래 나노 소포체인 엑소좀 기술을 적용한 스킨케어 제품군을 소개했다. 해당 제품군은 단백질, 지질, 핵산 등을 포함한 엑소좀의 특성을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모공 케어, 피부 탄력, 주름 개선 관련 제품으로 구성됐다. 마이크로젠타스는 이번 전시에 유럽 유통 파트너인 Longevity Bioscience, 기술 협력 파트너인 Hansabiomed와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제품 적용 기술을 소개하고 유럽 에스테틱 채널 확대와 시장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3 오후 8: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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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에스에이치랩-코스맥스 여드름 신소재 개발
[CMN] 박테리오파지 전문 연구기업 에스에이치랩(대표 황순혜, SHLAB)은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스킨케어 소재 개발 연구에서 여드름 원인균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박테리오파지 유래 펩타이드 서열을 발굴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에스에이치랩이 발표한 이번 성과는 박테리오파지 유래 기능성 펩타이드를 활용해 문제성 피부 환경에서 특정 유해균을 표적 저해하면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고려한 스킨케어 소재를 구현한 첫 사례이다. 이번에 도출된 펩타이드는 기존 박테리오파지 제제 및 엔도리신 단백질 대비 제형 안정성과 보존 시스템 호환성을 개선했으며, 분자량 최적화를 통해 피부 적용 적합성을 높였다. 또한 화장품 원료 규격화 및 글로벌 인허가 요건을 고려해 설계됐다. 해당 소재는 여드름균 제어를 시작으로 민감피부 관리 및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 영역까지 적용 범위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 한편 에스에이치랩은 지난해 3월 코스맥스와 박테리오파지 기반 펩타이드 스킨케어 소재 공동 발명 계약을 맺은바 있으며 후속 효능 검증 및 제품 적용 연구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차세대 문제성 피부 솔루션 라인업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3 오후 8: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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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워터락 퍼스트세럼’ 출시 4시간 만에 완판
[CMN] 화이자 출신 18년차 약사이자 인플루언서 ‘쎄씨약사’(팔로워 15만)가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 세시드(Cecith, 대표 최혜은)의 첫 제품 ‘워터락 퍼스트세럼’이 지난 6일 공식 출시 후 단 4시간 만에 완판됐다. 이후 5월 재입고를 앞두고 오프라인 약국 입점을 추진해 약국 유통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완판은 별도의 광고 집행 없이, 쎄씨약사와 15만 팔로워가 함께 1년 여에 걸쳐 제품을 개발해온 과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3 오후 8: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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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정화예대, 순수 최수경 대표원장 특강 개최
[CMN]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는 지난 16일 명동캠퍼스 대강당에서 뷰티예술학부 메이크업 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순수 대표원장이자 메이크업 전공 특임교수인 최수경 원장의 ‘뉴트럴 메이크업(Neutral Make-up)’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선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촬영 메이크업까지 자연스럽게 확장 가능한 뉴트럴 메이크업을 주제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표현 기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실전 테크닉을 시연과 함께 소개하며, 기본기를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메이크업 전근법을 전달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수경 원장은 순수 청담본점 대표원장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다수의 연예인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순수 청담본점을 중심으로 2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후 12: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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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정화예대, 함경식 특임교수 메이크업 특강 개최
[CMN]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뷰티예술학부 메이크업 전공은 지난 9일 명동캠퍼스 본관 대강당에서 함경식 특임교수의 ‘2026 트렌드 메이크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서 함경식 특임교수는 2026년 메이크업 트렌드 직접 시연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트렌드 분석과 시연이 더해져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함경식 특임교수는 토탈 뷰티살롱 앳나운플레이스의 총괄 원장이자 14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후 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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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클레 드 뽀 보떼, 유니세프와 파트너십 갱신
[CMN] 클레 드 뽀 보떼가 유니세프(UNICEF)와의 3년 글로벌 파트너십을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청소년기 여성 730만 명을 추가로 지원한다는 의미다. 이 파트너십은 지난 2019년 이후 총 1740만 달러를 약정해 청소년기 여성들에게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유니세프 글로벌 성평등 프로그램(Global Gender Equality Program)에 대한 민간 부문 기여 가운데 최대 규모를 기록 중이다.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청소년기 여성 1290만 명을 지원해 당초 파트너십의 기대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전 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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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2027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모집
[CMN] 로레알 그룹이 오는 6월 30일(프랑스 현지시각)까지 ‘2027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은 ‘세상은 과학을 필요로 하고 과학은 여성을 필요로 한다’는 신념 하에, 전 세계 여성과학자들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치하하고 여성과학자들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1998년에 제정되었다. 매년 과학 발전에 기여한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현재까지 142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전 세계 140개국에 걸쳐 총 5천여 명의 신진 여성과학자들을 지원해왔다. 특히 수상자 중 7명이 노벨상을 수상하며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의 세계적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한국에서는 1998년 유명희 박사(프로테오믹스 연구), 그리고 2008년 김빛내리 교수(마이크로 mRNA 연구)가 세계여성과학자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7년에는 물리학, 수학, 컴퓨터 및 정보과학, 화학, 지구 및 관련 환경과학 총 5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는 연구자의 국적이 아닌 최소 10년 이상 연구를 수행한 지역을 기준으로 아프리카 및 아랍, 아시아 및 태평양, 유럽, 남미 및 카리브해 지역, 북미 등 5개 지역에서 각각 한 명씩 선정된다. 2027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지원 후보자는 ▲물리학, 수학, 컴퓨터 및 정보과학, 화학, 지구 및 관련 환경과학 분야에 종사하는 자로 ▲국제 과학계가 인정하는 과학적 우수 성과 ▲적극적인 과학 연구 참여 이력을 갖추어야 하며, 나이 제한은 없다. 수상자 선정 기준은 ▲과학 발전에 대한 탁월한 기여 ▲후보의 연구가 해당 과학 분야에 미친 영향 (발표한 논문의 수와 품질 및 영향, 콘퍼런스, 발표, 특허 등) ▲논문 발표를 통한 후보자 연구 분야 내 동료의 인정 ▲후보의 교육, 후학 양성, 멘토링 및 넓게는 유엔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와 관련된 후보의 광범위한 헌신에 대한 인정 등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수상자는 다양한 과학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사전 심사를 거쳐 저명한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국제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의를 통해 선정된다. 최종 수상자 5인에게는 과학 연구 분야 발전에 대한 헌신과 공로를 인정하는 의미로 각각 100,000유로(한화 약 1억 7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2027년 6월 중 파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자는 추천을 통해서만 지원할 수 있고 본인 추천이나 가족 추천은 허용되지 않는다. 또한 팀으로는 후보에 오를 수 없다.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하거나, 이전에 추천했던 후보자를 다시 추천하는 것은 가능하며,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For Women in Science International Awards) 웹사이트(https://www.forwomeninscience.com/)를 통해 영어로 기재해 후보 추천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추천서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9: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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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한국 최초 NPA 인증 그린 배지 취득
[CMN] 한국의 천연 조향 교육기관인 천연조향문화예술협회(ANPAC)는 4월 8일 한국 최초로 세계적인 천연 조향 전문기관 중 하나인 아일랜드의 내추럴 퍼퓸 아카데미(Natural Perfume Academy, NPA)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동시에 친환경성과 윤리적 측면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그린 배지(Green Badge)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천연조향문화예술협회의 회장인 소피아 정(Sophia Chung)은 한국인 최초로 NPA 인증을 받은 천연 조향사가 됐다. NPA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영향력과 공신력을 인정받는 천연 조향 전문기관 중 하나로, 천연 조향 원격 교육 플랫폼을 최초로 구축한 기관이다. NPA는 2008년 천연 조향의 대가인 맨디 아프텔(Mandy Aftel)에게 사사한 루스 루안(Ruth Ruane)과 저스틴 크레인(Justine Crane)에 의해 설립됐다. NPA는 조향 예술의 전통과 가치를 존중하는 동시에 지속가능성, 친환경성, 공정 무역, 윤리, 그리고 진정성을 추구하며, 이러한 철학과 기준에 부합하는 천연 조향사 및 기관에 대한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준 충족 정도에 따라 배지를 수여하며, 95~100%에 부합할 경우 그린, 75~95%는 앰버, 50~75%는 옐로우 배지를 수여한다. 천연조향문화예술협회 서인숙 이사<위 사진>는 “한국의 조향 교육기관 중 최초로 NPA 공식 인증과 그린 배지를 받은 것은 협회의 천연 조향 교육 철학과 방법, 커리큘럼의 탁월함, 천연 조향 교육의 발전에 대한 기여도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이며 공정 무역에 부합하는 100% 천연 향료만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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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미인, 신입·경력 인재 공개 채용 진행
[CMN]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이미인(대표 김주원, 박정완)이 신입·경력 전 부문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미인은 글로벌 고객 대응 역량과 연구 기반 ODM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해외영업, 마케팅(상품기획), 회계, 구매, 국내외 영업관리(CSM), 품질, 생산관리를 포함한 전방위 직군에서 인재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미인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ODM 기업의 역할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연구개발과 고객 대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인재 확보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미인의 기술 기반 성장 전략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만들어갈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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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잘론네츄럴 PHB 코리아로 사명 변경
[CMN] 프레비츠(FREBITS)를 운영하는 잘론네츄럴이 ‘(주)PHB 코리아(PHB Korea)’로 사명을 변경하고, 식물 기반 바이오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PHB’는 Packaging, Health, Beauty를 의미하는 동시에 Plant-based·Human·BioSolution이라는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명칭 교체를 넘어 기업의 방향성과 사업 구조 전반을 재정립하는 전략적 전환이다. 피부 생기와 피부 본연의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되살리는 웰니스 비건 뷰티 브랜드 ‘프레비츠(Frebits)’, 내면의 건강을 책임지는 ‘장인정신 에브리데이’를 중심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식물 기반 바이오 웰니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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