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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사이버대학교, 김주덕 석좌교수 임용
[CMN] 서울사이버대학교는 3월 1일자로 지난 2월 28일 성신여자대학교를 정년 퇴임한 김주덕 교수를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3-14 오후 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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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식약처, 국‧과장급 인사 발령 (’26.3.16.자)
[CMN]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월 16일자로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을 의약품안전국장에, 안영진 서울식약청장을 바이오생약국장으로 임명하는 등 국‧과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 국장급 ▲의약품안전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신준수(전, 바이오생약국장) ▲바이오생약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안영진(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의료기기안전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명호(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상봉(전, 의약품안전국장)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이남희(전, 의료기기안전국장) □과장급 ▲대변인 서기관 현진우(전,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영주(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 ▲소비자위해예방국 담배유해성관리TF팀장 서기관 임현진(전,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 부이사관 김남수(통일교육원 교육파견 복귀) ▲의료기기안전국 혁신진단기기정책과장 부이사관 장민수(전, 대변인)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3-14 오후 8: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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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파파레서피 김한균 대표 기부금 전달
[CMN] 파파레서피 김한균 대표가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피해 청소년 지원을 위해 BTF푸른나무재단(상임대표 이종익)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피해 청소년의 상담, 심리치료, 법률지원 등 회복을 위한 통합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김 대표가 집필한 저서 『그냥 하는 사람』 도서 및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그냥 하는 사람』은 화장품 매장 아르바이트생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창업가로 성장하기까지, ‘고민에 머무르기보다 일단 실행하며 기회를 만들어 온 태도’를 담은 에세이다. 김한균 대표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일이라면 망설이기보다 먼저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나눔이 상처받은 아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김한균 대표<사진 가운데>와 함께 심규덕 변호사(법무법인 심, 사진 왼쪽), 푸른나무재단 이종익 상임대표<사진 오른쪽>가 참석했다. 또 이날 전달식 현장에서 BTF푸른나무재단의 활동에 깊이 공감한 김 대표가 BTF고액후원자 모임인 ‘블루아너스클럽’참여 의사를 밝혀 ‘블루스타(BLUE STAR)’ 등급에 등재, BTF푸른나무재단의 고액후원자로도 함께하게 되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4 오전 10: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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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유어플래너-팜스모닝, 베트남 합작법인 출범
[CMN] K-뷰티 브랜드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돕는 뷰티·커머스 솔루션 기업 유어플래너(대표 장우홍, 사진 왼쪽)가 베트남 현지 유통 기업 ‘팜스모닝(PHAMS MORNING 대표 판 응옥 안 팜스, 사진 오른쪽)’과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합작법인 ‘유어플래너 비나(UR Planner Vina)’를 공식 출범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4 오전 10: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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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김혜인 본지 편집 디자이너 부친상
[CMN] 김혜인 주간신문 CMN 편집 디자이너의 부친 김양(80세) 님이 3월 11일(수) 별세했다. 빈소는 여의도성모장례식장 6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월 14일(토) 오전 8시 30분 엄수된다. 고인의 유해는 청아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문의 02-3779-1526.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2 오전 10: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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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동국제약, ‘인힐로 플러스’ 국내 판권 계약
[CMN] 동국제약이 듀얼 히알루론산(HA) 기반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INHILO+)’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인힐로’는 의료기기 4등급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허가 받은 HA 기반 인젝터블 제품으로, HA 성분을 통한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함께 섬유아세포 자극을 통한 ECM 환경 개선을 통해 피부의 구조적 환경 개선을 목표로 설계됐다. ‘인힐로’는 1시린지(2ml) 내 저분자 및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듀얼 HA 설계가 특징이며, 이를 기반으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국제약은 비에스팜코리아와의 이번 국내 판권 계약을 통해 ‘인힐로’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국내 미용의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1 오후 1: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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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설화수, 포시즌스 호텔 서울과 협업
[CMN]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포시즌스 호텔 서울과 함께 통합 웰니스 프로젝트 ‘홀리스틱 헤리티지 익스피리언스’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설화수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라인인 ‘진설’의 예술성을 호텔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설의 디자인 모티프인 달항아리의 미학과 진귀한 원료인 ‘진생베리’의 생명력을 공간과 미식, 휴식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경험으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체류형 경험을 위한 객실 패키지 ‘홀리스틱 헤리티지 리트리트(Holistic Heritage Retreat)’도 운영한다. 해당 패키지를 통해 시티 전망 또는 팰리스 전망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진설 헤리티지 6종 키트’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진설크림 용기를 활용한 웰컴 디저트와 설화수의 핵심 성분인 인삼을 담은 인삼차를 함께 제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다. 객실 패키지는 스위트 또는 플러스 뉴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중 이용 가능하며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1 오후 1: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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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리필드, 110억 투자 유치 글로벌 본격화
[CMN] 한·미·중 3개국 특허를 받은 독자 성분을 토대로 K-두피케어의 새 기준을 제시해 온 리필드가 신규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콘스탄트(대표 정근식)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는 11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기존 투자사인 아모레퍼시픽, 하나벤처스를 비롯해 KT인베스트먼트,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디캠프 등이 참여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과 하나벤처스의 연이은 투자는 단기 실적이 아닌 리필드가 구축한 성장 구조와 실행력에 대한 신뢰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한다. 사업 초기부터 함께한 투자사들은 제품·데이터·브랜딩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사업 전략과 이를 실제 성과로 이어간 운영 역량을 높게 평가해 재투자를 결정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0 오후 3: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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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애경산업, ‘애지중지 응원꾸러미’ 전달
[CMN] ‘사랑(愛)과 존경(敬)’의 기업 애경산업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인권 보호를 위한 연대 및 보호가 필요한 여성중심 가정을 응원하기 위해 ‘애지중지 응원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애경산업은 ‘오늘도 모든 여성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생활용품과 화장품으로 구성된 약 2억 4천만 원 상당의 ‘애지중지 응원꾸러미’를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여성 한부모 가정과 다문화 여성가족, 폭력 피해 여성단체 등 2,0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일상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여성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대하며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09 오후 4: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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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노희영 고문, 달바 글로벌 자문합류
[CMN]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 시그니처가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고문을 글로벌자문이자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노희영 고문은 마켓오, 비비고 등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CGV, 올리브영과 같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리뉴얼을 이끈 경험을 지닌 브랜드 전문가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이기도 하다. 이번 협업은 단순 모델 기용이 아닌, 브랜드 철학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했다. 그간 ‘브랜드는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철학을 강조해 온 노희영 고문에게 달바는 화이트트러플이라는 상징적인 원료를 중심으로 브랜드 네임부터 스토리까지 일관된 정체성을 구축해 온 점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설명이다. 특히, 달바가 고급 원료인 화이트 트러플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브랜드 스토리를 확장해 온 점은 브랜드의 세계관을 만들어가는 K-뷰티의 사례로서 주목할만하다는 평가다. 달바 관계자는 “노희영 고문과의 협업은 브랜드 철학과 방향성에 대한 공감에서 시작된 만큼 상징성이 크다”며 “향후 노희영 고문과 함께 달바 시그니처만의 스토리와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기술 기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09 오후 4: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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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김동영 레스컴 대표 둘째 딸 상
[CMN] 김동영 레스컴 대표의 둘째 딸 故 김희윤 씨(향년 26세)가 지난 3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원자력병원 장례식장 1호실(서울시 노원구 노원로 75)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5일(목) 오전 8시 30분에 거행된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수원시연화장을 거쳐 봉선사에 안장될 예정이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3-04 오전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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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나오스코리아, 대한피부항노화학회서 강의
[CMN] 프랑스 더모코스메틱 기업 나오스의 한국 지사 나오스코리아(대표 하주현)는 지난 1월 25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 제13회 동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나오스의 에이징 사이언스와 ‘에코바이올로지(Ecobiology)’ 철학을 소개하고 자사 브랜드 에타퓨르(Etat Pur) 협찬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피부 노화 기전에 대한 연구와 항노화 치료의 임상적 적용을 논의하는 학술 단체로, 매년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동계학술대회에는 약 450명의 피부과 전문의가 참석해 다양한 항노화 치료 전략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순수피부과의원 신나라 원장은 에타퓨르 협찬 강연을 통해 항노화 시술에 있어 시술 기법이나 장비 선택뿐 아니라, 환자 피부 자체의 컨디션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원장은 시술 효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 장벽 기능, 항산화 시스템, 염증 반응의 균형이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하며, 성분 중심의 국소적 항산화·항염 관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03 오후 4: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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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2026 로레알 빅뱅’ 참여 스타트업 모집
[CMN] 로레알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및 창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2026년도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 Around X>의 일환으로, ‘2026 로레알 빅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연구혁신 및 디지털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로레알 빅뱅’은 2020년 중국을 시작으로 2023년 한국·일본, 2024년 대만으로 영역을 넓혀온 로레알 그룹의 북아시아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뷰티 분야에 적용 가능한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과 글로벌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에서는 2023년 로레알 그룹과 중기부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중기부와 공동으로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로레알 빅뱅’은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의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 (Around X)>를 통해 운영되며, 로레알코리아는 중기부 및 창진원과 함께 연구혁신·디지털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선발 기업에는 로레알코리아를 비롯한 북아시아 존 및 글로벌 연구혁신(R&I)·디지털 팀과의 멘토링, 기술실증, 그리고 마케팅·네트워킹 연계 기회가 주어진다. 그리고 중기부로부터 사업화 자금(최대 2억 원)을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로드리고 피자로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한국은 K-뷰티의 혁신성과 디지털 기술력으로 이미 세계 뷰티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기술력과 전문성, 민첩한 실행력과 가능성을 갖춘 한국 스타트업들과의 협업이 미래의 뷰티 산업을 개척할 혁신의 기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연구혁신 또는 디지털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오는 3월 16일 오후 4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2026년도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 창업기업 모집 공고’를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03 오후 4: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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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로레알코리아, ‘K-뷰티 원데이 클래스’
[CMN] 로레알코리아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CJ올리브영의 ‘미라클(ME:RACLE) 캠페인’에 참여해 청년들의 꿈과 성장을 돕는 ‘K-뷰티 원데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로레알코리아 서울 사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라클(ME:RACLE) 캠페인’의 일환인 ‘마이 퍼스트 미라클(My First ME:RACLE)’ 직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립준비청년 20명이 함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레알 그룹과 3CE 브랜드 소개, 3CE 메이크업 클래스, 3CE 브랜드본부 투어 등 다채로운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단순 뷰티 체험을 넘어, 글로벌 뷰티 기업의 실무 환경을 직접 견학하며 뷰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트렌디한 3CE만의 메이크업 기법 교육과 현직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커리어에 대한 영감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CJ올리브영은 지난해 통합 사회공헌 브랜드 ‘미라클(ME:RACLE)’을 새롭게 선보이고,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캠페인을 본격 가동했다. K뷰티 산업 인재 육성 프로그램 ‘마이 퍼스트 미라클(My First ME:RACLE)’을 중심으로 전문 기관과 연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는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는 로레알 그룹의 첫 K-뷰티 브랜드이자 글로벌 No.1 K-뷰티 색조 브랜드인 3CE가 참여해 메이크업 클래스를 진행했다. 3CE 교육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며, K-뷰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03 오후 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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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안앤케이글로벌 1800만원 상당 화장품 기부
[CMN] 뷰티 코스메틱 브랜드 블랑디바를 운영하는 안앤케이글로벌(대표 김현정)이 1,8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 전반에 부담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화장품은 글로벌쉐어를 통해 수도권 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앤케이글로벌은 2024년부터 글로벌쉐어와 협력해 한부모 가정과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글로벌쉐어를 통해 2,5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으며, 2025년에도 6,69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추가로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현재까지 글로벌쉐어를 통해 전달한 누적 기부 금액은 총 1억 1,000만 원 상당에 달한다. 김현정 안앤케이글로벌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03 오후 3: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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