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아이소이가 독자 리포좀 기술을 적용해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여 피부 고민에 따라 토닝·진정·모공결 관리가 가능한 신상 패드 3종을 출시했다.
아이소이는 지난 3월 ‘히알눈꽃딸기 패드’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광채토닝, 진정, 모공결 개선에 특화된 신상패드를 선보이며 패드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신제품은 잡티와 칙칙한 피부 톤을 케어하는 ▲PDRN 뚱하트 토닝패드, 민감하고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생시카 쿨링 진정패드, 각질과 모공을 한 번에 관리하는 ▲아하파하 반쪽 모공패드다. 3종 모두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PDRN 뚱하트 토닝패드’는 귀여운 하트 모양의 패드로 원하는 부위에 늘려 붙일 수 있는 신축성 시트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로즈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배합한 더블 토닝 솔루션을 담아, 잡티와 피부톤을 동시에 케어 해 빠른 광채토닝 효과를 선사한다. 여기에 장미꽃수와 10중 히알루론산을 더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광채를 경험할 수 있다.
‘생시카 쿨링 진정패드’는 용담 원물을 갈아 만든 블루빛 저자극 엠보 원단과 알프스 빙하수를 함유해 붙이는 즉시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한다. 식물유래 쿨링 성분과 고순도 마데카소사이드, 3번 농축한 생(生) 병풀추출물을 담아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효과부터 트러블 케어와 유수분 밸런스 조절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아하파하 반쪽 모공패드’는 AHA와 PHA 성분을 함유해 각질과 모공을 동시에 케어하는 제품이다. 엠보면으로 닦아내고, 플랫면으로 흡수시키며, 반쪽 패드로 집중팩까지 가능한 3-IN-1 양면 시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10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사용 후에도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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