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리미엄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이 세계 여자 테니스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Aryna Sabalenka)’를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모로칸오일이 스포츠 선수와 앰배서더십을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발렌카는 강력한 경기력과 공격적인 플레이를 바탕으로 현재 WTA 세계랭킹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호주오픈 2회와 US오픈 2회 등 총 4회의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 우승을 차지하면서 정상급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모로칸오일은 이번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과 관련해 사발렌카가 뛰어난 경기력과 함께 코트 안팎에서 보여주는 강인함과 진정성, 그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에 주목했다.
여기에 사발렌카의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와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개성 있는 태도가 브랜드가 추구해 온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앰배서더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은 모로칸오일이 이어온 테니스 관련 활동을 선수와의 직접적인 파트너십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모로칸오일은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마이애미 오픈의 공식 헤어 케어 스폰서로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회 중심의 스포츠 마케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세계적인 선수의 라이프스타일과 퍼포먼스, 그리고 뷰티를 연결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발렌카는 “코트에 들어설 때나 수많은 팬 앞에서 행사를 준비할 때, 자신감이 모든 것을 바꿔 놓는다”라며, “모로칸오일을 수년간 사용하면서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게 만들고 자연스럽게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랜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번 파트너십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고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아리나 사발렌카는 모로칸오일의 글로벌 캠페인을 비롯해 디지털 및 소셜 콘텐츠, PR, 리테일, 주요 테니스 이벤트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며, 모로칸오일은 이를 통해 스포츠와 뷰티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신감과 개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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