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의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가 신규 라인 ‘Be 컬렉션’을 에이블리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6일 단독 출시했다.
‘Be 컬렉션’은 패션은 물론 메이크업으로 자신만의 스타일과 ‘추구미(추구하는 아름다움)’를 표현하고자 하는 1020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 유저들의 니즈를 고려해 기획한 제품 라인이다.
에이블리가 쌓아 온 패션·뷰티 상품 탐색 및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청순 △러블리 △모던 △볼드 △힙 등 총 5가지 테마를 선정하고, 각 콘셉트에 어울리는 컬러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명에도 각 테마 키워드를 반영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을 손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컬렉션은 바이블리가 처음 선보이는 색조 라인으로, 립·치크·아이 메이크업 제품 3종을 각각 5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에이블리 빅데이터를 토대로 유저들의 선호도를 제품 기획 시 반영했으며, 유저들이 다양한 추구미를 부담 없이 발견하고 시도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먼저, ‘스테인 글래스 틴트’는 입술에 선명한 발색과 은은한 광택으로 맑게 빛나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틴트다. 산뜻한 텍스처로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가볍게 바를 수 있으며, 색상에 따라 서로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일상 속 다채로운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다.
‘멜팅 핏 크림 블러셔’는 맑고 투명하게 쌓이는 치크 제품이다. 미세한 입자가 피부에 얇게 밀착돼 여러 번 덧발라도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부드럽게 펴 발리는 크림 타입으로, 은은한 수채화 발색부터 또렷한 컬러까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소프트 레이어 팔레트’는 4구 구성으로 △매트 △쉬머 △글리터 등 다양한 텍스처를 담았다. 아이섀도우의 가루 날림과 뭉침을 줄여 밀착력을 높였으며, 컬러와 제형을 자유롭게 조합해 그날의 분위기와 스타일에 어울리는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에이블리는 Be 컬렉션을 통해 메이크업에 그치지 않고, 콘셉트에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과 아이템까지 함께 제안한다. 제품 페이지와 패키지 디자인에 AI 캐릭터를 적용해 페르소나 캐릭터 이미지로 보여줌으로써 각 테마의 분위기와 무드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에이블리는 자체 AI 기술로 축적해 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저 취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Be 컬렉션은 이를 토대로 유저들이 다채로운 추구미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색조 라인이다”며, “앞으로도 에이블리는 누구나 부담 없이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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