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미샤(MISSHA)가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 PDRN·NAD+를 앞세운 고기능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미샤는 ‘PDRN·NAD+ 리프팅 밴드&겔 마스크’를 새롭게 출시하며, 기존 ▲PDRN·NAD+ 리뉴 필 샷 ▲PDRN·NAD+ 퍼밍 리페어 세럼 ▲PDRN·NAD+ 퍼밍 리페어 크림에 이어 필링–세럼–크림–마스크로 이어지는 토탈 스킨 롱제비티 케어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신제품 ‘PDRN·NAD+ 리프팅 밴드&겔 마스크’는 피부 컨디션을 채우는 고기능 성분 케어와 무너진 페이스라인을 관리하는 리프팅 케어를 한 번에 구현한 듀얼 하이브리드 마스크다. 턱선을 감싸는 리프팅 밴드가 하안부 라인을 끌어올리며 집중 관리하고, PDRN·NAD+ 성분을 담은 하이드로겔 마스크가 피부에 밀착해 수분과 광채, 탄력 케어를 돕는다.
핵심 성분인 NAD+(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는 피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필수 조효소로,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롱제비티 뷰티’의 핵심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샤는 NAD+에 7가지 비타민B와 제주 동백 유래 PDRN을 결합해 피부 에너지와 생기, 탄력 케어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주 동백에서 유래한 PDRN을 약 300bp 수준으로 저분자 형태로 구현해 피부 친화력과 성분 전달 효율을 높였으며 이를 하이드로겔 제형에 담아 유효 성분이 피부에 밀착돼 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전남 보성에서 9대째 이어온 300년 전통 미력 옹기를 활용한 ‘옹기 발효’ 기술을 적용했다. 콩과 두유, 호밀을 저온에서 1080시간 발효한 뒤 최적의 활성 온도에서 추출해 원료 본연의 유효 성분을 담아냈다.
턱선을 포함한 하안부 리프팅 개선 시험도 완료했다. 시험 결과 제품 사용 후 하안부 리프팅이 16.04%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부 저자극 시험도 완료해 피부 부담을 낮췄다. 신제품은 3일부터 에이블씨엔씨 공식 온라인몰 에이블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단품은 20%, 4매입 제품은 30% 할인 판매한다.
미샤 관계자는 “안티에이징 시장이 주름 개선 중심에서 피부 본연의 건강한 컨디션을 오래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며 “미샤는 PDRN·NAD+ 라인업을 강화하며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신성장동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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