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 출시

바르고 1분 후 생성되는 미세 버블로 노폐물·피지 간편 세정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전 8: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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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아모레퍼시픽은 프리메라에서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이하 3C-히알루론산 팩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8월 24일 아모레몰 오픈런을 통해 처음 선보인 뒤 네이버, 올리브영을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3C-히알루론산 팩폼은 피부에 바른 후 1분이 지나면 별도로 문지르지 않아도 미세한 스파클링 버블이 생성되는 클렌징 제품이다. 미세한 버블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1분 모공 딥 스케일링’을 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 모공 속 노폐물 99% 제거, 모공 속 피지 43% 감소, 블랙·화이트 헤드 60%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보고를 완료했으며, 여드름균에 대한 항균 시험에서는 99.75%의 항균 효과를 확인해 과잉 피지와 유분이 고민인 여드름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제형에 함유된 ‘쿨링 블루 캡슐’은 피부의 열감을 낮추고 트러블을 진정시켜 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피부 온도가 사용 전 대비 -6.7℃ 감소하고, 피부 수분량은 45% 증가해 즉각적인 피부 쿨링과 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제품에는 3C-히알루론산 라인의 핵심 성분을 담았다. 히알루론산과 카페인의 조합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주고, 시카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수분 유지를 도와 세안 후에도 속당김이 적은 촉촉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프리메라는 지난 7월 출시한 ‘3C-히알루론산 세럼’과 ‘3C-히알루론산 겔 마스크’에 이어 이번 팩폼을 선보이며, 3C-히알루론산 라인의 수분 케어를 클렌징 단계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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