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해외 기업의 일본 이커머스(EC) 진출 및 크로스보더 EC를 전방위로 지원하며 지금까지 200개 사 이상의 실적을 보유한 아이오더(대표이사 요시카와 마코토)가 오는 7월 하순 연간 20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에 K-뷰티에 특화된 3층 규모의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KKUMIKUMI YOKOHAMA(쿠미쿠미 요코하마)’를 프리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단순히 상품을 진열하기만 하는 기존 소매점과 달리, 일본의 Z세대와 트렌드에 민감한 관광객들이 ‘브랜드를 발견하고, 체험하고, SNS로 확산하는’ 구조를 갖춘 OMO(온·오프라인 융합)형 체험 공간이다.
입점 브랜드는 이 오프라인 ‘무대’를 통한 인지도 확대뿐만 아니라, 아이오더가 운영하는 자체 EC 채널(라쿠텐 등)을 통한 일본 전역 당일 배송 시스템, 현지 SNS 마케팅 서포트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KKUMIKUMI’ 프로젝트에서는 아이오더가 200개 사 이상의 지원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입 통관부터 매장 운영, EC 판매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책임진다. 이를 통해 해외 기업의 리스크와 비용을 최소화하고 가장 빠른 일본 진출을 실현한다.
아이오더 관계자는 “7월 25일 프리 오픈을 향한 첫 라인업이 될 20개 브랜드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라며, “복잡한 서류 준비에 앞서 가볍게 상의할 수 있는 온라인 미팅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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