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이니스프리가 연세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개교 141주년 ‘아카라카를 온누리에’에서 ‘레티놀 시카 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효능형 스킨케어와 슬로우 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20대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20대는 단순 보습을 넘어 모공, 흔적 등 초기 피부 고민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레티놀 성분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니스프리는 대학 축제라는 일상 속 현장에서 20대 고객이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레티놀 시카 마켓 부스에는 6,000여 명의 아카라카 참여자들이 방문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부스는 ▲피부 고민 유형 투표존 ▲레티놀 시카 체험존 ▲레티놀 시카 플레이존 ▲레티놀 시카 마켓 등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은 체험존에서 미션을 수행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획득한 스탬프에 따라 레티놀 시카 트라이얼 키트와 다양한 경품을 받았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최근 효능형 스킨케어와 슬로우 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20대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아카라카를 찾은 대학생들이 게임과 체험을 통해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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