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그린티 수분 라인’과 ‘블랙티 인텐스 라인’의 식물성 클렌징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신제품 3종은 ▲더 그린티 촉촉 클렌징 워터 ▲더 그린티 촉촉 클렌징 티슈(100매) ▲블랙티 인텐스 딥 클렌징 크림이다. 지난해 9월 리뉴얼 출시한 그린티·블랙티 라인의 식물성 성분을 바탕으로 세안 카테고리까지 제품을 확대했다.
‘더 그린티 촉촉 클렌징 워터’와 ‘더 그린티 촉촉 클렌징 티슈’는 일반 녹차 보다 항산화 성분 플라보노이드가 많은 자연 발효 녹차(청태전)를 활용했다. 특히 클렌징 워터는 친수성과 친유성을 동시에 지닌 미셀라 입자가 선크림 등 메이크업 잔여물과 모공 속 노폐물만 흡착·제거하는 ‘미셀라(micellar) 공법’을 적용했다. 클렌징 티슈는 4가지 식물성 오일을 부성분으로 함유하고 pH5~6.5의 미산성 수분 제형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블랙티 인텐스 딥 클렌징 크림’은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함유된 발효 블랙티 추출물과 식물성 오일을 배합했다. 크림, 오일, 밀크 3단계 제형으로 마사지, 팩, 클렌징 루틴을 제품 하나로 진행할 수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 식물성 클렌징 신제품은 지난해 리뉴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그린티와 블랙티 라인에 클렌징 신제품을 추가한 것으로, 세안 직후 수분감이 있는 피부 상태에서 스킨케어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식물성 성분을 활용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