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 성수동 복합공간 사업 본격화

플레이엑스스튜디오 인수 후 ‘취향 아카이브’ 공간 운영 확대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5-19 오후 5: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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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성수 연무장길에 약 500평 규모의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 ‘플레이엑스스튜디오’가 오픈했다. 플레이엑스스튜디오는 액세서리, 패션, 패션잡화,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공간으로 성수를 찾는 내·외국인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아이템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단순 쇼핑 공간을 넘어 브랜드와 콘텐츠, 트렌드가 함께 어우러지는 ‘취향 아카이브’ 공간을 지향하며, 성수 내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 팝업과 협업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하며 공간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플레이엑스스튜디오는 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가 올해 1월 23일 인수한 회사로, 이후 성수동 복합공간 사업과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본격 확대하고 있다. 5월 초 연휴부터는 2층 공간까지 추가 오픈하며 운영 규모를 넓혔다.

현재 플레이엑스스튜디오는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들과 팝업 및 협업 프로젝트를 논의 중이며, 5월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이엑스스튜디오 관계자는 “많은 내·외국인 고객들이 플레이엑스스튜디오만의 취향 아카이브 아이템들을 찾아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오프라인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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