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화장품, 네모인사이트 정품인증 도입

100만 개 판매 돌파 ‘다보 크림’ 가품 차단·신뢰 강화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5-19 오후 1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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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넥슨화장품이 자사 대표 제품 ‘다보 올인원 블랙스네일 리페어 크림’에 네모인사이트의 ‘OPENQR’ 정품 인증 서비스를 도입하며, 글로벌 시장 내 가품(위조품) 유통 차단과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나섰다.

최근 K-뷰티의 해외 인기가 높아지면서 동남아시아와 중국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위조 제품 유통 문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정품과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가품이 등장하면서 소비자 피해는 물론 브랜드 이미지 훼손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넥슨화장품은 제품 패키지에 위·변조가 불가능한 QR코드 기반 정품 인증 스티커를 부착했다. 소비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QR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 정품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통 과정에서의 위조 및 불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보다 안전한 구매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넥슨화장품 관계자는 “판매량 증가와 함께 일부 국가에서 정품과 매우 유사한 가품 유통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며 “OPENQR 서비스 도입은 소비자 보호와 브랜드 가치 유지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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