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화장품’ 카다리스 TCM 2호점 입점

홈플러스내 멀티숍 파주문산점…소비자 접점 확대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5-02-11 오후 6: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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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바나나 나무 추출물을 담은 프랑스 화장품 카다리스가 홈플러스내 화장품 멀티숍
TCM 2호점에 입점했다.

TCM‘The Collection for Me’의 약자로 홈플러스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화장품들을 만날 수 있는 화장품 멀티숍 체인이다. 지난 1월 홈플러스 강서점을 시작으로 이번 2호점 파주문산점을 열면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TCM 2호점은 홈플러스 파주문산점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그중 바나나 나무 프랑스 화장품 카다리스는 스킨케어 존에서 눈에 띄는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바나나로 만든 화장품이라는 이미지 전달을 위해 1호점과 같이 바나나와 바나나잎으로 이뤄진 디스플레이로 단장됐다.



카다리스는 바나나 나무 추출물의 ORAC 지수(항산화 능력)가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보다 20배 높다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탄생한 브랜드로 뮤자클린 필링제가 대표 상품이다. 마스크과 필링을 동시에 해주고 최소한의 각질만 제거해주는 자극 없는 필링제로 AHA 성분과 미세한 조조바 알갱이, 레몬수가 주요 성분이다. 최근에는 뮤자클린 필링제의 효과 중 화장품이 때처럼 밀리는 현상을 줄여주는지 여부를 테스트 하는 뷰티 체험단을 카다리스코리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카다리스는 앞으로 서울뿐 아니라, 부산, 진해, 속초 등 지방에 있는 홈플러스에도 입점하는 TCM과 함께 그 행보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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