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와 볼륨 한 번에 잡는 모다모다 버블 샴푸

고밀도 초밀착 버블 폼 ‘원스텝 이지 커버 버블 샴푸’ 출시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6 오전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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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국내 새치 샴푸 시장의 문을 연 헤어케어 브랜드 모다모다(대표 배형진)가 새치 커버와 볼륨 케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원스텝 이지 커버 버블 샴푸’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염색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샴푸 루틴 안에서 새치 고민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모다모다 브랜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폴리페놀 버블 제형이다. 고밀도 버블 폼 제형이 모발을 부드럽게 감싸는 사용감을 제공하며, 전체 모발은 물론 새치가 신경 쓰이는 부위까지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염모제 없이 샴푸만으로 새치 커버를 돕는 이 제품에는 ‘모다모다 연구소’의 10년 R&D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에어 버블 코팅(AIR BUBBLE COATING™)’ 기술이 적용됐다. 여기에 SCI급 논문에 게재된 모다모다의 폴리페놀 코팅 노하우, 두피 보호 및 발색 증진을 돕는 독자 특허 원료(BLACK CHANGE™ Complex)를 더해 모발 표면에 자연스럽게 컬러가 안착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브라운 컬러 기준 최대 90일까지 색상이 유지돼 염색 주기를 늦춰준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 일반 액상 샴푸와 달리 사용 전 용기를 가볍게 흔들어 쓰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더했다. 무스처럼 흔들면 쫀쫀한 제형의 버블 폼이 형성돼 두피 전체에 고르게 도포해 사용할 수 있다. 앞머리, 가르마, 정수리 등 새치가 도드라지는 부위에 선택적으로 도포할 수 있어 필요한 부위만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다. 쫀쫀하고 밀도 높은 제형이 흘러내림을 줄여 깔끔하고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헤어스타일 완성도를 높이는 볼륨 케어 기능도 갖췄다. 1회 사용으로 정수리와 뿌리, 앞머리, 옆머리 등 모발 전반의 볼륨감을 도와 새치 커버와 스타일링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두피와 모발 컨디션을 고려한 성분도 담았다. 두피 자극 완화 특허 성분(SCALP-CLERA™)을 비롯해 보습을 돕는 판테놀, 두피 장벽 케어를 위한 세라마이드NP, 탄탄한 두피 케어를 돕는 카페인 등을 함유했다. 이외에도 PPD, 염모제, 실리콘, 설페이트를 배제한 4-FREE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는 “모다모다는 갈변 샴푸를 시작으로 새치 관리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라며 “이번 신제품은 매번 반복되는 염색의 굴레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이 필요한 부위만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높인 제품으로, 새치 커버는 물론 풍성한 볼륨 연출까지 가능한 새로운 헤어케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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