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5 오후 3:24:43]
[CMN]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혁신 원료 포트폴리오를 대거 선보였다.
대봉엘에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체 개발 원료와 글로벌 파트너사인 바스프(BASF), 루브리졸(Lubrizol)의 혁신 신소재를 소개하며 클린뷰티·더마 코스메틱·슬로우에이징 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안했다.
전시 기간 동안 국내외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들과 8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전시회에 앞서 해외 대리점 및 주요 고객사를 인천 송도 B&H Plex로 초청해 사전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를 통해 대봉엘에스의 연구개발 및 제조 역량, 글로벌 수출 전략을 공유하며 ‘기술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전시 기간 동안 대봉엘에스 부스에는 국내외 브랜드, 제조사, 유통사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특히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 주요 해외 대리점과 고객사들은 부스를 직접 방문해 대봉엘에스 자체 개발 원료와 바스프·루브리졸 원료의 제품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대봉엘에스는 자체 연구개발·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독자 개발 원료를 확대하는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사의 우수한 원료 포트폴리오를 결합해 국내외 고객사에 실질적인 제품 개발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며 “특히 대봉엘에스가 제조한 액티브 원료는 수출을 통해 K-뷰티와 K-사이언스의 가치를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마, 안티에이징, 아이케어, 보습·탄력 시장을 겨냥한 고기능성 원료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황리에 전시를 마친 후 부스 앞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는 대봉엘에스 화장품소재부문 임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