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누벨뽀, 프랑스 뷰티 편집숍 ‘오마이크림’ 입점

대표 제품 ‘포밍 에센스’ 혁신 거품제형으로 파리지엔 사로잡아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5 오후 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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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누벨뽀(LA NOUVELLE PEAU)가 지난 7월 1일, 프랑스 대표 클린 뷰티 편집숍 ‘오마이크림(Oh My Cream)’에 공식 입점하며 유럽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론칭은 오마이크림 측의 까다로운 브랜드 큐레이션을 통해 성사됐다. 라누벨뽀는 기존의 평범한 클린 뷰티 트렌드에서 벗어나, 서울 최상위 에스테틱 클리닉에 기반한 강력한 효능과 ‘스킨 론제비티(Skin Longevity, 피부 장수)’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현지 시장을 사로잡았다.

라누벨뽀의 비전은 K-클리닉 전성기를 이끈 서울 엘리트 피부과 및 성형외과에 필러, 리프팅 실, 스킨부스터 등을 공급하던 창립자의 헤리티지에서 출발했다. 당시 목격한 시술의 드라마틱한 효과를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에서도 그대로 구현해 내겠다는 목표로 탄생한 브랜드다.

그 중심에 있는 LNP-T01은 무려 3년간의 집중적인 연구개발(R&D) 끝에 탄생한 독자적인 특허 복합 성분이다. 메디컬 시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성분은 DMAE와 트라이펩타이드-1(Tripeptide-1)을 결합하여,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며 깊은 탄력을 선사한다. 집에서도 전문 클리닉 수준의 강력하고 지속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라누벨뽀는 이번 유럽 데뷔 무대에서 ‘LNP-T01 라인’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대표 제품인 ‘포밍 에센스(Foaming Essence)’는 독특하고 혁신적인 거품 제형으로 파리지엔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김유빈 라누벨뽀 대표는 “유럽 뷰티 트렌드의 중심인 오마이크림을 통해 브랜드의 임상적 헤리티지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프랑스 오마이크림 론칭을 발판 삼아 유럽 전역의 주요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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