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독보적인 분위기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안효섭을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신제품 화보를 선보였다.
디어달리아는 안효섭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비건 럭셔리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안효섭은 앞으로 디어달리아의 얼굴로서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앰버서더 발탁 소식과 함께 디어달리아는 올 시즌 주력 신제품인 ‘드레시 립 컬렉션(Dressy Lip Collection)’을 선보인다. 마치 그날의 무드에 맞는 옷을 입듯 연출하는 이번 컬렉션은 입술 위에서 투명하게 빛나는 글로우 제형이 특징이다.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우아한 컬러감은 사용자에게 최상의 드레시한 경험을 선사한다
‘드레시 립 컬렉션’은 처음 발랐을 때 색이 동일하게 유지되는 발색력과 압도적인 지속력을 앞세워,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들의 취향을 정조준했다. 입술 위에서 선명하게 피어나는 다채로운 컬러 스펙트럼은 안효섭의 도시적인 매력과 어우러져 한층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완성했다. 비건 철학은 고수하되, 과감한 컬러감과 지속력을 원하는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필수 소장’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어달리아 신제품은 3월 23~29일까지 런칭 기념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올리브영에서 선 출시된다.
박웅 디어달리아 마케팅본부장은 “배우 안효섭의 독보적인 세련미와 글로벌 영향력은 디어달리아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비건 뷰티의 정체성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다”라며, “앞으로 글로벌 앰버서더 안효섭과 함께 전 세계 소비자들의 일상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제안하고, 비건 뷰티 그 이상의 하이 퍼포먼스 혁신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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