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입큰의 새로운 뮤즈

광고 촬영, 오는 9월부터 본격 활동 나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3-08-22 오전 10: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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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입큰의 전속 모델로 소녀시대 티파니가 선정되었다
.

입큰 관계자는 티파니의 도자기 같은 피부결과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어울려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티파니는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바쁜 스케줄 일정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물론 도시적이고 시크한 매력까지 발산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평소 스타일뿐 아니라 다양한 메이크업 이슈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거듭난 티파니는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입큰의 뷰티 전도사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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