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세화피앤씨의 헤어케어 브랜드 ‘모레모’가 힙스터들의 성지 ‘누데이크’(NUDAKE)와 ‘유니버설 뮤직 코리아’, ‘df’(디에프, 구 딩고 프리스타일) 비주얼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이수안 디렉터와 손잡고 코덕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리브랜딩 캠페인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한층 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뷰티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모레모의 새로운 도전이다. 캠페인 비주얼을 담당할 이수안 디렉터는 ‘누데이크’를 비롯해 ‘유니버설 뮤직 코리아’, 딩고(dingo)의 대표 음악채널 ‘df(디에프, 구 딩고 프리스타일)’ 등에서 비주얼 크리에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파격적이고 힙한 작업물을 선보여 온 비주얼 아트 전문가다.
세화피앤씨는 모레모 제품에 이수안 디렉터의 딥앤시크(Deep&Chic)한 감각을 더해 브랜드 전반의 감도를 대폭 끌어올리는 대대적인 비주얼 혁신 프로젝트를 완성해, 뷰티 업계에 신선한 시각적 충격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변신할 제품은 모레모의 메가 히트 아이템인 ‘워터 트리트먼트 미라클10’이다. 단 10초 만에 거친 모발을 찰랑이는 머릿결로 만들어줘 ‘물미력 트리트먼트’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시그니처 베스트셀러로, 이수안 디렉터의 시선을 통해 브랜드 본연의 가치와 매력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는 ‘비주얼 업그레이드’에 주력할 예정이다.
모레모는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기존 손상모 케어 중심의 라인업을 두피 케어와 스타일링 영역까지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토탈 헤어 전문 브랜드’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선다. 샴푸부터 애프터케어까지 한층 세분화된 헤어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 제품들로 일상 속 브랜드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통 콘텐츠와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펼쳐, MZ세대 소비자와의 교감을 넓히고 탄탄한 브랜드 팬덤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세화피앤씨 마케팅 담당자는 “독보적인 감각을 지닌 이수안 디렉터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에 없던 힙하고 생동감 넘치는 모레모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것”이라며 “비주얼 혁신을 시작으로 두피 케어와 스타일링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토털 헤어 전문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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