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옴 ‘트러블 밸런싱 토너’ 여름 피부 밸런스 케어

수분·유분 8:2 비율 적용…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 맞춤 케어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6-19 오전 1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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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뉴셀렉트의 트러블 솔루션 스킨케어 브랜드 이옴(EIOM)이 여름철 피부 유·수분 밸런스 관리를 위한 신제품 ‘트러블 밸런싱 토너’를 선보였다.

‘트러블 밸런싱 토너’는 이옴 브랜드가 추구하는 ‘피부 생태계 균형 회복’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피부의 이상적인 밸런스를 고려해 수분과 유분의 비율을 8:2로 설계했으며, 부족한 수분은 채우고 과도한 유분으로 인한 피부 고민은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성분인 ‘시카+바이옴(CICA+BIOME)’은 병풀수와 마데카소사이드, 아시아티코사이드 등 시카 성분을 함유해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단순히 일시적인 진정 효과에 그치지 않고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피부 환경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자외선과 높은 기온, 냉방기 사용 등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면서 다양한 피부 고민이 발생할 수 있다”며 “트러블 밸런싱 토너는 피부 진정과 보습은 물론 건강한 피부 환경 조성에 집중한 제품으로,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보다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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