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일본 시장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

사토 케이고 신규 비주얼 공개, 큐텐 메가포·시부야 팝업 전개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04 오후 12: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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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일본 앰버서더 사토 케이고(JO1)와 함께한 ‘블랙 스네일’ 라인의 신규 비주얼을 공개하고, 큐텐 프로모션과 팝업스토어를 전개하는 등 일본 시장 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닥터지는 글로벌 앰버서더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새로운 콘텐츠로 ‘블랙 스네일 크림’과 ‘블랙 스네일 레티놀 세럼’의 신규 비주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주얼은 미래의 피부 노화 징후를 미리 관리하는 ‘슬로우 에이징’ 콘셉트를 바탕으로 ‘블랙 스네일 라인’이 지닌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표현했다. 사토 케이고의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통해 지금부터 꾸준한 관리로 미래의 피부 아름다움을 지켜나가는 ‘블랙 스네일’ 라인의 메시지를 담았다.

닥터지는 일본 현지 소비자들이 ‘블랙 스네일’ 라인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도 활발히 전개한다. 8월 1일부터 9일까지 큐텐 메가포 행사에 참여해 여름철 피부 관리를 위한 ‘쿨다운 세트’를 비롯해 선케어 제품 4종과 크림 4종 등을 최대 66%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어 8월 21일부터 9월 6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 모디 1층에서 기간 한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사토 케이고의 신규 비주얼과 닥터지 인기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 체험 및 구매뿐만 아니라 사토 케이고 포토 부스와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구매 금액에 따라 사토 케이고의 미공개 블랙 스네일 포토북과 키링 등 한정 굿즈도 증정한다.

박지훈 닥터지 Japan Marketing 팀장은 “이번 비주얼에는 지금부터 꾸준한 관리를 통해 미래의 건강한 피부를 지켜나가자는 블랙 스네일 라인의 슬로우 에이징 메시지를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일본 현지 소비자들이 닥터지의 피부과학 기반 제품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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