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드, 5가지 레티노이드 담은 ‘부스팅 세럼’ 출시

복합 설계로 주름·탄력·피부결·모공까지 토탈 안티에이징 케어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05 오후 12: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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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뉴셀렉트의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샤르드(CHARDE)가 다섯 가지 레티노이드를 하나의 포뮬러에 담은 신제품 ‘파이브 레티노 부스팅 세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레티놀을 비롯해 레틴알과 레티닐 계열 등 5가지 레티노이드 성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레티노이드의 시너지를 통해 주름과 탄력은 물론 피부결, 피부톤, 모공 등 다양한 노화 징후를 복합적으로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레티노이드는 비타민A 계열의 대표적인 기능성 성분으로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 피부결 정돈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샤르드는 단일 성분 중심의 처방을 넘어 여러 레티노이드의 장점을 조합해 보다 균형 잡힌 슬로우에이징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레티놀 사용 시 느낄 수 있는 피부 자극과 건조함을 줄이기 위해 나이아신아마이드,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펩타이드 등을 함께 배합해 보습과 피부 장벽 케어를 강화했다. 여기에 안정성이 중요한 레티노이드 성분에는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력과 전달력을 높였다.

샤르드는 이번 신제품을 앞세워 국내는 물론 일본 슬로우에이징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일본은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시장으로, 예방 중심의 스킨케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레티놀 기반 제품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파이브 레티노 부스팅 세럼은 단순히 레티놀 함량을 높인 제품이 아니라 다섯 가지 레티노이드의 장점을 균형 있게 설계해 다양한 피부 노화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성분 설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 슬로우에이징 시장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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