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곰,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 출시

50년 연구 발효 귀리 성분 ‘오트밀바이옴™’ 함유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5-15 오후 3: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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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선사하는 헬시 뷰티케어 브랜드 라곰(LAGOM)이 귀리 유래 추출물을 함유해 예민한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진정 효과가 탁월한 귀리(OAT) 성분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흡착하는 에코 미셀라(MICELLAR) 포뮬러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세안 시 발생하는 마찰 자극은 줄이면서 피부 컨디션은 회복시키는 저자극 고보습 클렌징을 구현했다.

특히 50년의 연구 끝에 완성된 락토바실러스 발효 귀리 성분인 ‘오트밀바이옴™’을 함유해, 세안 후 무너지기 쉬운 피부에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채워준다. 여기에 귀리·쌀·콩으로 구성된 식물성 화이트 밀크(Phyto-milk) 성분을 더해 촉촉한 제형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는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이 노폐물을 감싸 분리하는 ‘에코 미셀라 클렌징 공법(ECO-MICELLAR)’을 적용해, 반복적인 문지름 없이도 모공 속 초미세먼지와 피지, 메이크업, 자외선 차단제까지 말끔하게 제거한다.

또한 라곰의 핵심 성분인 아쿠아리시아(AQUALICIA®)가 피부 속 수분 통로를 활성화해, 세안 후에도 끈적임 없는 산뜻한 수분감을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적용 테스트를 통해 초미세먼지와 자외선 차단제 세정력, 붉은기 진정과 장벽 케어 효과를 입증받았으며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판정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신뢰도를 높였다.

한편 라곰의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는 올리브영에서 5월 11일 선런칭 후 5월 26일 정식 런칭 예정이며 공식몰, 시코르,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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