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스투클렌즈, 방한 외국인 대상 환영 행사 참여

‘2026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 행사서 인지도 확대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5-13 오후 4: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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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착즙쥬스를 담은 내추럴 클린뷰티 브랜드 쥬스투클렌즈(Juice to Cleanse)가 서울시와 서울특별시관광협회에서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를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명동에서 진행한 ‘2026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 행사에 참여해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에게 K-뷰티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확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2026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은 작년 가을에 방문한 3만명 방문객보다 더 많은 외국인 방문객이 예상된다. 명동역 인근 환대센터에서는 외국인 선호도가 높은 K-뷰티 브랜드와 협업한 체험존인 ‘서울 스타일링 스팟’과 ‘AI 스마트 여행 가이드 상담소’를 운영해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K-팝 커버댄스 공연과 아트 드로잉 방명록 등 즐길 거리도 마련하였다.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경품 행사도 열렸다.

쥬스투클렌즈 마케팅 관계자는 “2026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 행사를 작년에 이어 연이어 참여함으로써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세계적으로 열풍이 되고 있는 K-인디 뷰티 선도 브랜드로 안전한 자연의 포뮬러 공법과 눈길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패키지를 적용한 제품의 매력을 더욱 알리고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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