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사토 케이고(JO1)와 신규 비주얼 공개

레드 블레미쉬의 탄탄한 수분진정 효과 직관적으로 표현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5-11 오후 3: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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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닥터지가 일본 앰버서더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레드 블레미쉬 크림과 세럼의 신규 비주얼을 공개하고, 큐텐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닥터지는 글로벌 앰버서더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네번째 콘텐츠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과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의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주얼에서 사토 케이고는 수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끌어올리는 레드 블레미쉬 라인의 건강하고 맑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수분을 키워드로 한 투명한 블록들이 차곡차곡 쌓여 피부 장벽이 탄탄하게 다져지는 모습을 통해 민감피부를 위한 레드 블레미쉬의 탄탄한 수분진정 효과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컨텐츠의 메인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누적 판매량 3,300만개를 돌파한 닥터지의 대표 수분 진정 솔루션이다. 민감 피부를 진정시키는 핵심 성분인 ‘10-CICA Complex’와 판테놀이 함유돼 열 오르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은 일반 시카보다 3배 강력한 ‘히알 시카’ 성분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 쿨링시킨다.

박지훈 닥터지 Japan Marketing 팀장은 “닥터지는 일본 시장에서 장기적인 브랜드 신뢰 구축을 최우선으로, 일본 현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본 현지 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 및 제품 체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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