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비타 클리어’ 흔적 세럼·크림 2종 출시

민감 피부 맞춤 ‘편안한 브라이트닝’ 솔루션 제안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6-06 오후 5: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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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고효능 저자극 미백 라인 ‘비타 클리어’ 세럼·크림 2종을 선보인다.

신제품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10+ 흔적 세럼’과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7 플러스 랩핑 흔적 크림’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선론칭한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자외선 노출이나 피부 관리 후 칙칙해진 피부 톤과 흔적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 특히 고함량 비타민 제품 사용 시 따가움이나 건조함을 느끼는 민감성 피부 고객들을 위해 미백 성분을 진정 성분으로 감싸 자극은 줄이고 효과는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2종의 핵심 성분인 ‘글루타젝션®(Glutajection®)’은 피부 관리 시 사용하는 글루타치온과 TXA(트라넥삼산)를 진정 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로 한 번 더 감싼 독자 성분이다. 해당 제품은 피부 자극 지수 0.00을 기록해, 민감성과 여드름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피부가 편안한 브라이트닝’ 솔루션을 제안한다.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10+ 흔적 세럼’은 나이아신아마이드 5%, 글루타치온 2% 등 핵심 성분을 10% 고함량으로 담아낸 액티브 포뮬라 제품이다. 4주 사용 시 잡티, 기미, 색소침착 등 10가지 흔적 토닝 케어 효과를 선사하며, 촉촉한 수분 세럼 제형으로 건조함 없이 맑게 차오르는 투명 광채를 완성한다.

함께 출시된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7 플러스 랩핑 흔적 크림’은 닥터지만의 액티브 포뮬라를 캡슐 속에 담은 제품으로, 액티브 포뮬라가 7% 고함량 함유되어 있다. 또 글루타치온 필름막이 12시간 동안 유지되며, 히알루론산과 글루타치온이 결합된 ‘글루타치온 필름 포뮬라’가 피부를 얇게 밀착 코팅한다. 겉과 속 멜라닌을 집중 케어하며, 떼어낼 필요 없는 간편한 랩핑 마스크 기능을 겸비해 24시간 밀착 관리가 가능하다.

안지윤 닥터지 마케팅팀 매니저는 “닥터지는 피부과학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민감성 피부도 사용 가능한 미백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해왔다”라며 “미백 효과는 물론 수분감과 피부 진정까지 한 번에 케어해주는 ‘육각형 미백 제품’ 2종을 통해 많은 분이 자극 걱정 없는 브라이트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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