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피코리아, 동남아·대만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입지

중진공 ‘글로벌 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 5년 연속 수행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5-04 오후 3:29:36]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동남아시아와 대만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코리아(대표 아만다 엉)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함께하는 ‘2026년 글로벌 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의 공식 수행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쇼피코리아는 약 6억 명 이상의 인구를 보유한 동남아시아와 대만을 중심으로, 중남미(브라질, 멕시코) 시장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서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5년간 해당 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글로벌 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 확대를 위해 글로벌 쇼핑몰 입점부터 판매 촉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쇼피코리아는 공식 수행기관으로서 참여 기업들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실질적인 매출 성과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쇼피코리아는 축적된 현지 마켓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켓 환경 및 소비자 이해도를 높여줄 입점 초기 운영 교육과 기업별 분석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획전 및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판매 확대를 지원한다. 또한 참여 기업들과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한 ‘애로 해소 센터’를 구축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는 “5년 연속 수행기관 선정은 쇼피코리아가 축적해온 동남아시아 및 대만 시장에서의 운영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난 5년간 축적해온 실적과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참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마켓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