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뷰티·웰니스 기반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그룹 뉴셀렉트의 대표 브랜드 샤르드(CHARDE)와 이옴(EIOM)이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재팬 ‘메가데뷔 어워즈’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며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14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이베이재팬이 운영하는 큐텐재팬에서 연간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한 신생 코스메틱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특히 이번 평가는 판매 증가율, 소비자 리뷰 반응, 재구매율, 카테고리 점유율 등 주요 지표를 종합한 데이터 기반 평가로 진행됐으며, 한국과 일본 브랜드를 통합 비교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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