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BTF 푸른나무재단(상임대표 이종익)은 지난 10일 화장품 브랜드 파파레서피의 창업자 코스토리 김한균 대표를 고액후원자 모임인 ‘블루아너스클럽(Blue Honors Club)’ 회원으로 위촉하고 푸른별자리(명예의 전당)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김한균 대표와 ‘법무법인 심’의 심규덕 변호사를 비롯해 BTF 푸른나무재단 설립자인 김종기 명예이사장과 재단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저서 『그냥 하는 사람』 100권과 함께 도서 판매 수익금을 전달한 김 대표와 재단은 소중한 인연을 시작했고 현장에서 지속적인 나눔 의지를 밝혀 블루아너스클럽 가입을 결정했다. 블루아너스클럽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전해 기부문화 확산을 견인하는 특별한 후원자 모임이다.
김한균 대표는 아토피로 고통받는 딸을 위해 직접 화장품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파파레서피’를 론칭해 글로벌 K-뷰티로 성장시켰고 아빠의 사랑이 담긴 진정한 레서피가 되었다. 현재는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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