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뷰티 기업 미미박스의 K-뷰티 브랜드 누니(nooni)가 북미 시장에서 큰 화제를 모은 대표 제품 ‘애플 립 오일’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공식 론칭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누니 애플 립 오일은 오일 특유의 맑은 광택과 틴트의 자연스러운 착색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으로, 북미를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Z세대 사이에서 ‘바이럴 립오일’, ‘유리알 광택 립오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국 아마존 립오일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고 북미 틱톡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K-뷰티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올리브영 온라인몰 론칭에서는 누니 애플 립 오일의 대표 컬러 4종을 먼저 선보인다. 맑고 생기 있는 레드 계열의 ‘애플베리’, 은은한 쿨 핑크 무드의 ‘애플피오니’, 차분한 무드의 ‘애플플럼’, 그리고 국내 최초 공개 컬러인 ‘애플바닐라’까지 총 4종이다. 특히 신규 컬러 ‘애플바닐라’는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국내에서 처음 공개되는 단독 컬러로 선론칭된다.
누니는 이번 국내 론칭을 기념해 여자친구 출신 가수 겸 배우 예린을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특유의 맑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건강한 분위기가 누니 애플 립 오일의 생기 있고 감각적인 무드와 부합해 브랜드의 첫 국내 캠페인 모델로 선정됐다.
누니는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한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이번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활동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미미박스 관계자는 “누니 애플 립 오일은 이미 북미에서 제품력과 화제성을 입증한 대표 제품”이라며 “국내 소비자들도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성수 팝업을 통해 누니 제품들을 직접 만나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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