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제로투세븐의 궁중비책이 소비자 평가 기반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26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K-NBA, Korea-National Brand Awards)’ 유아스킨케어 부문에서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분야별로 선정해 국가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위상 제고에 기여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브랜드 인지도(Image Power), 품질 경쟁력(Quality Power), 충성도(Loyalty Power), 글로벌 경쟁력(Global Power) 등 다각적인 지표를 종합 평가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를 산출하고, 이를 기준으로 부문별 1위를 선정한다.
궁중비책은 ‘유아스킨케어’ 부문 종합 경쟁력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파워와 제품력, 글로벌 확장성 전반에서 고른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브랜드 신뢰도와 재구매 의향을 반영하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을 8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피부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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