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토코보(TOCOBO)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선케어 캠페인 ‘In My Sun Era’ 팝업 스토어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회사측은 당초 오전 11시 오픈으로 운영되었던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픈 전부터 방문객이 대거 몰리며 대기 줄이 길어지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운영 시작 시간을 오전 10시 30분으로 앞당겨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In My Sun Era’는 태양을 당당하게 마주하고 즐겨야 할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라보는 토코보만의 선케어 철학을 담은 글로벌 캠페인으로, ‘나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오프라인 공간 경험으로 확장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희귀질환 아동 후원 단체 ‘여울돌’에 수익금 일부와 물품을 기부할 예정으로, 방문객이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는 UV 카메라로 선크림 차단 효과를 직접 확인하는 ▲Check the UV 존, 포토존 ▲Shoot&Shine 존, 선스틱 매칭 게임 ▲Spin&Guess 등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스탬프 미션 완료 시 미니 선스틱을 증정하며, 9,900원 참여의 ‘스쿱 이벤트’, 최대 40만 원 상당의 ‘럭키박스’, 선 라인 2+1 프로모션, 전 제품 최대 65%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구매 금액에 따라 피크닉 매트와 반다나 등 한정판 굿즈도 증정할 예정이다.
토코보 관계자는 “예상을 뛰어넘는 성원에 감사드리며, 팝업을 통해 토코보의 선케어 제품과 브랜드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토코보의 ‘In My Sun Era’ 팝업 스토어는 오는 5월 31일(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대기 방식으로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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