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로 간편하게 스타일리시한 눈매 완성

‘컬리 스튜디오 노 글루 아이래쉬’ 총 3가지 타입 구성

CMN 편집국 기자  <> [기사입력 : 2026-03-09 오후 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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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가 간편하게 스타일리시한 눈매를 완성해 주는 ‘컬리 스튜디오 노 글루 아이래쉬’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컬리 스튜디오 노 글루 아이래쉬’는 데일리부터 특별한 날까지 다양한 무드에 어울리는 입체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손쉽게 완성해 주는 제품이다. 바닐라코만의 노하우를 담아 번거로운 커팅이나 별도의 글루 없이 스티커처럼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빠르고 완성도 높은 아이 메이크업을 돕는다.

바닐라코는 베이스·색조 메이크업 전문성을 기반으로 눈가에 직접 닿는 아이래쉬의 안전성에 집중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실제로 제품에 적용된 글루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과 식약처 공인 시험검사기관의 시험을 모두 완료하며 철저한 안전성 검증을 거쳤다. 민감한 눈가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자극 테스트와 저자극 테스트까지 추가로 완료해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 편의성도 한층 끌어올렸다. 특허받은 제조 기술을 통해 0.05mm의 초슬림 속눈썹 두께를 구현해 부착 시 이물감이나 답답함, 시야 가림을 최소화했다. 아이래쉬를 붙이지 않은 듯한 가벼운 착용감으로 눈의 피로도를 줄여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편안함을 유지시켜 준다. 이와 함께 24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고정력으로 물놀이 등 외부 자극이 많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밀착력을 자랑한다.

바닐라코는 컬의 각도와 밀도까지 섬세하게 계산해 제품에 적용했다. 뷰러로 여러 번 올린 듯한 자연스러움과 또렷함의 균형을 연구해, 내추럴하면서도 존재감이 살아 있는 브랜드 고유의 ‘JCC 컬’을 개발했다. JCC 컬은 쌍꺼풀 유무와 관계없이 눈매의 윤곽을 선명하게 강조하며, 다양한 눈꺼풀 형태에도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컬리 스튜디오 노 글루 아이래쉬는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맑고 청순한 눈매를 연출해 주는 △01 올데이, 메이크업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고 또렷한 눈매가 특징인 △02 클린걸, 무대 위 아이돌처럼 개성을 강조한 △03 아이돌까지 취향과 메이크업 룩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바닐라코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도 마련했다. 오는 31일까지 ‘올리브영 강남 타운’에서 진행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컬리 스튜디오 노 글루 아이래쉬를 다채로운 사은품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바닐라코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이래쉬 제품인 만큼, 글루 사용에 대한 부담 없이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또렷한 눈매를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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