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철, 상쾌함 전하는 향기 아이템
무겁지 않은 노트의 향수‧가볍고 산뜻한 바디케어 선택 중요

[CMN]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땀과 피지 분비로 인한 불쾌함이 가중되고 있다. 이를 관리하기 위한 향기 제품 수요도 늘고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 사용하면 땀 냄새와 엉키면서 더욱 불쾌한 냄새로 변질될 수 있다. 관련 업계는 무겁지 않은 노트의 향수와 가볍고 산뜻한 제형의 바디제품을 선택할 것을 권하고 있다.
유기농&내추럴 편집숍인 온뜨레에서 판매하고 있는 그리스 올리브 코스메틱 브랜드 ‘미소스’의 ‘샤워젤 – 자스민’은 우아하고 섬세한 자스민 향기가 바디 피부를 편안하게 힐링시켜주는 내추럴 성분의 샤워젤이다. 올리브 오일과 글리세린, 비타민E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며 동시에 건조함 없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클렌징해준다.
같은 라인의 바디케어 제품인 ‘바디무스 – 자스민’은 향긋한 자스민 향의 무스타입 바디 보습케어 제품이다. 보습에 효과적인 올리브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해주며 촉촉한 무스 제형의 산뜻한 사용감으로 여름철 사용하기 좋다.
레몬의 상큼함을 향기로 고스란히 담아낸 ‘쇼파드 퍼퓸’의 ‘해피 쇼파드 레몬 돌치’는 경쾌한 무드를 자아내는 여름 추천 향수다. 다양한 레몬, 베르가못, 만다린이 지닌 시트러스한 풍미와 프루티한 노트들이 어우러진 프레시한 플로랄 시트러스 그린 계열의 향수다. 하트노트에 생강과 생(生)잎 에센스가 어우러져 활력을 불어넣고 달콤한 천연 사과 추출물이 더해지며 생기 넘치는 무드를 선사한다. 여기에 오렌지 플라워 워터와 오이, 망고의 감미로운 아로마가 행복하고 프레시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마무리된다.
‘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의 ‘멜로미르틸로 디퓨저’는 달콤하고 신선한 열대 과일의 향을 담아낸 홈 프래그런스로 석류와 파인애플, 리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선사한다. 그 위로 크렌베리와 패션 프루트, 라즈베리의 잘 익은 과일 향이 마치 휴양지에 온 듯한 편안한 무드로 공간을 가득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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