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산청 적송향으로 향기 힐링~
센틀리에, ‘포레스트 오브 산청 오드뚜알렛’ 출시

[CMN 신대욱 기자] 향수 공방 센틀리에(www.scentlier.com)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고 때 묻지 않은 숲, 지리산 산청 소나무 숲의 맑고 순수한 향을 담아낸 ‘센틀리에 포레스트 오브 산청 오드뚜알렛’을 출시했다.
‘센틀리에 포레스트 오브 산청’은 국내 1세대 조향사인 이승훈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센틀리에만의 시그니처 향을 담았다. 지리산 산청의 맑고 깨끗한 소나무 숲이 전해주는 시원한 솔잎과 상큼한 레몬향, 싱그러운 풀내음이 어우러져 몸과 마음을 깨워 온전한 휴식을 선사한다. 또 매혹적인 오키드, 로즈 향 위에 깊고 진한 앰버와 머스크 향이 더해져 잔잔하고 고즈넉한 향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
이번 ‘센틀리에 포레스트 오브 산청 오드뚜알렛’은 센틀리에 홍대, 이촌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NC백화점 강남점과 센틀리에 공식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센틀리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홍대, 이촌 직영점에서 ‘포레스트 오브 산청 오드뚜알렛’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포레스트 오브 산청’과 가장 잘 어울리는 ‘시칠리안 라임 앤 버베나 센티드 룸 프레그런스’를 증정한다.
박유미 센틀리에 브랜드 매니저는 “포레스트 오브 산청은 고객의 관심과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센틀리에 시그니처 향이자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맑고 깨끗한 풀 내음과 적송향이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여유로운 산림욕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준다”며 “이번 신제품은 향기의 깊이를 더해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을 선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 사람을 위한 한 방울’이라는 철학을 지닌 센틀리에는 16가지 향의 퍼퓸, 디퓨저, 캔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센틀리에는 국내 1세대 조향사인 이승훈과 함께 때 묻지 않은 지리산 산청의 신비로운 야생화와 나무의 향을 담아낸 ‘산청라인’을 브랜드 시그니처 향으로 탄생시켰다. 센틀리에는 향수 공방이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맞춤 향수를 만드는 ‘맞춤 향수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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