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꽃내음 가득 담은 고유 향수 눈길
센틀리에, ‘플라워 오브 산청 오드뚜알렛’ 한정판 출시

[CMN 신대욱 기자] 향수 공방 ‘센틀리에’가 지리산 산청의 야생화 꽃내음을 가득 담은 플로럴 계열의 ‘센틀리에 플라워 오브 산청 오 드 뚜알렛’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센틀리에 플라워 오브 산청’은 국내 1세대 조향사인 이승훈과 함께 때 묻지 않은 지리산 산청의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피어난 야생화 향을 담아낸 센틀리에만의 시그니처 향으로 찔레꽃 향, 순박한 매화 향, 은은한 감국향이 어우러져 생기어린 젊음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여성스러운 매력의 오키드, 로즈 향에 부드럽고 진한 머스크, 앰버, 우디 향이 조화를 이뤄 오래도록 활기찬 향을 선사한다.
이번 센틀리에 플라워 오브 산청 오드뚜알렛은 센틀리에 홍대, 이촌점을 비롯해 신세계 백화점 본점, NC 백화점 강남점과 센틀리에 공식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박유미 센틀리에 브랜드 매니저는 “플라워 오브 산청은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센틀리에의 대표 베스트셀러 향수로 맑고 깊은 지리산 자락의 계곡에서 수줍게 피어난 야생화의 향들이 어우러져 마치 자연의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듯한 느낌을 준다”며 “앞으로 센틀리에는 지리산 산청뿐만 아니라 한국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향기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한국의 대표적인 향수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 사람을 위한 한 방울’이라는 철학을 가진 센틀리에는 16가지 향의 퍼퓸, 디퓨저, 캔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고의 향수 원료에 세계적인 조향사와 콜라보레이션을 더하는 센틀리에는 국내 1세대 조향사인 이승훈과 함께 때 묻지 않은 지리산 산청의 신비로운 야생화와 나무의 향을 담아낸 ‘산청라인’을 브랜드 시그니처 향으로 탄생시켰다. 센틀리에는 향수 공방이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맞춤향수를 만드는 ‘맞춤향수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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