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얼, 유통 채널 확대 박차

오픈마켓ㆍGS왓슨스ㆍCJ몰 입점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1-05-17 오전 11: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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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팩토리(대표 유용일)의 스킨케어 브랜드 아리얼(www.ari-ul.com)이 유통 채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런칭 이후 포미닛 화장품으로 화제를 불러온 후 그 여세를 몰아 오픈마켓 11번가, GS왓슨스 입점에 이어 지난 6일에는 CJ오쇼핑의 온라인 쇼핑몰인 CJ몰에 입점했다.

2011년 S/S 시즌부터 라이프 스타일 스킨케어 브랜드로 리뉴얼하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아리얼은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CJ몰을 시작으로 복합 쇼핑몰 입점 및 단독 로드숍 오픈을 계획중이며 다양한 판로 개척을 모색중이다.

아리얼은 저자극, 내추럴 성분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고퀄리티 브랜드로 25년 전통의 스킨케어 전문기업 (주)참존과의 파트너십으로 여성을 아름답게 만드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아리얼은 CJ몰 입점을 기념해 전 구매 고객에게 기본 사은품과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아리얼 화장품, 패션 클러치, 파우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런칭 기념 퀴즈 정답자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아리얼 모바일 스페셜 스킨케어 5종 세트(35,000원 상당)를 증정한다. 사은품은 모두 중복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풍성한 사은품을 기대할 수 있다.

아리얼은 온라인 CJ몰, 11번가, 아리얼샵(www.ari-ul.com)과 전국 GS왓슨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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