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마스터즈 선케어’ 라인의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앰배서더 태민과 함께 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마스터즈 톤업 선 세럼’과 ‘마스터즈 아이시 젤리 선스틱’으로, 강렬한 태양 아래에서도 당당함을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은 물론, 쿨링감과 뛰어난 메이크업 밀착력을 더해 흐트러짐 없이 빛나는 이른바 ‘화잘먹 피부’를 완성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마스터즈 틴티드 메쉬 선 쿠션도 함께 선보이며, AHC의 선케어 카테고리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마스터즈 톤업 선 세럼’은 피부에 가볍고 산뜻하게 밀착되는 초경량 텍스처가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밀림 없이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선사한다. 여기에 9가지 잡티와 톤, 기미까지 케어해 하루 종일 화사한 피부 표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함께 출시되는 ‘마스터즈 아이시 젤리 선스틱’은 피부 굴곡에 따라 유연하게 밀착되는 젤리 타입 포뮬러가 햇빛에 노출돼 달아오른 피부에 -6°C 즉각적인 쿨링감을 빈틈없이 선사하며,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습을 동시에 케어 할 수 있다.
AHC는 본격적인 캠페인 전개에 앞서, 엘르 코리아와 태민이 함께 촬영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태양 앞에 빛나는 BLACK SUN CORE’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영상에서 태민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컬러의 의상을 각각 착용하고 자유로운 댄스를 선보이며 신제품 ‘마스터즈 톤업 선 세럼’과 12중 프루프로 9년 연속 No.1 브랜드의 자리를 지켜온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스틱’의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태민 특유의 카리스마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는 AHC가 추구하는 전문성과 한계 없이 도전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어우러지며 강렬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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