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5-10 오전 12:13:37]
▲ 정화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서울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2026 어버이날 행사 ‘오늘을 기록하다’에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정화예술대학교][CMN]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전공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공경의 가치를 전했다.
시각디자인전공, 웹툰애니메이션전공, 게임애니메이션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코넥스 특별팀은 5월 8일 서울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2026 어버이날 행사 ‘오늘을 기록하다’에 참여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등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같은 날 미용전공 미드림 특별팀 학생들은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필동 경로당을 방문해 중구 취약계층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미용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커트, 염색, 펌 등 이미용 시술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전했다.
5월 9일에는 정화드림팀 단원들이 구로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장수사진 촬영 행사에 참여해 헤어 및 메이크업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