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본, 주름 특화 ‘튜닝엑스 링클 쉴드 크림’ 출시

기존 핵심 기술에 바쿠치올·멀티 펩타이드 더해 주름 케어 강화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03 20: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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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세르본(Celebon)이 주름 케어에 특화한 신제품 ‘튜닝엑스 링클 쉴드 크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세르본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튜닝엑스(Tuning X)’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주름과 탄력 케어 기능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세르본은 오는 10월 9일 오전 롯데홈쇼핑 ‘광클절’ 방송을 통해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튜닝엑스 링클 쉴드 크림’은 기존 튜닝엑스 라인에 적용해온 ‘NR 전달 기술’을 기반으로 주름·탄력 케어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NR 전달 기술은 세포 투과 펩타이드(Cell-Penetrating Peptide)를 기반으로 유효성분의 피부 전달을 고려한 세르본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성분 구성도 주름 케어에 초점을 맞춰 강화했다. 기존 튜닝엑스의 주요 성분인 PDRN과 피부 재생 및 탄력 케어를 위한 성장인자 성분 NR-EGF, NR-FGF2 등에 식물 유래 안티에이징 성분 바쿠치올(Bakuchiol)과 9종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새롭게 더했다.

제형은 밀도감 있고 탄탄한 크림 타입으로, 피부에 바르는 순간 주름 부위를 촘촘하게 메우듯 밀착돼 한층 매끈하고 탄탄하게 정돈된 피부 표현을 돕는다. 눈가를 비롯해 주름이 고민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섬세한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도 고려했다.

박재현 세르본 상품전략총괄 상무는 “안티에이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름과 탄력 등 피부 고민 역시 보다 세분화되고 있다”라며 “이번 신제품은 피부가 얇아지거나 탄력이 떨어지기 쉬운 부위의 특성에 주목해 밀도감과 지지력, 당김을 구현한 특수 제형을 개발하는 등 보다 집중적인 주름·탄력 케어가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앞으로도 세분화된 피부 고민에 맞춰 세르본만의 기술과 제형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튜닝엑스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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