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의약품 전문 제조사 CHD제약(대표이사 김창준)의 약국 중심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레비온Rx가 신제품 ‘나이아신아마이드 밸런스 클리어 겔 크림(용량 20ml)’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과다 피지와 피부 수분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는 피부 상태에 주목해, 불필요한 피지는 줄이고 부족한 수분은 보충하는 피부 밸런스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나이아신아마이드 20%를 함유했으며, 구아이아줄렌과 판테놀, Zinc PCA, 올리고 히알루론산 등 피부 진정과 수분 관리를 고려한 성분을 함께 배합했다. 가볍게 흡수되는 겔 크림 제형으로 피지와 피부결을 관리하면서 피부의 수분 균형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외부 전문기관에서 진행한 4주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전 대비 피지량이 평균 34.35% 감소하고 피부결 지표는 12.42% 개선됐다. 논코메도제닉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으며, 향료와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처방을 적용해 피지와 피부 트러블이 고민이면서 자극적인 사용감을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까지 고려했다.
레비온은 약사가 성분과 함량,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제품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약국 중심 스킨케어 브랜드다. 유행 성분을 단순히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 고민에 적합한 성분 조합과 함량을 제시하는 근거 중심의 피부 밸런스 솔루션을 지향한다.
레비온은 현재 전국 약 3,000개 약국에 입점했으며, 앞으로도 약국 채널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약국 중심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HD제약 관계자는 “피지와 수분의 균형을 고려해 나이아신아마이드 20% 함유 처방과 인체적용시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성분 함량과 객관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는 약국 중심 스킨케어 제품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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