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렌치 니치 퍼퓨머리 하우스 에따 리브르 도랑쥬(Etat Libre d’Orange)가 무더운 여름의 시작과 함께 브랜드 최초로 차(Tea)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 ‘어보브 더 웨이브(Above the Waves)’를 선보인다.
두 가지 특별한 티 노트를 중심으로 산뜻한 그린 무드와 아로마틱한 깊이를 담아내며,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게 하는 새로운 향 경험을 제안한다.
‘어보브 더 웨이브’는 차를 마시는 리추얼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향수로, 단순히 향을 입는 것을 넘어 호흡과 움직임, 그리고 삶의 리듬을 다시 되찾는 순간을 향으로 표현했다. 두 가지 특별한 티 노트를 중심으로 산뜻한 그린 무드와 아로마틱한 깊이를 담아내며, 분주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고 더 넓은 시야를 되찾게 하는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향수는 항해자를 보호하는 여신 ‘마조(Mazu)’의 상징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거친 파도와 수많은 요소를 넘어 더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와 평온함을 향으로 담아냈다.
향은 베르가못의 맑은 시트러스와 카다멈의 은은한 스파이스, 인센스의 차분한 여운으로 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첫인상을 남긴다. 이어 그린 마테와 실론 티가 중심이 되어 갓 우려낸 차를 연상시키는 쌉쌀하고 아로마틱한 그린 무드를 완성하며, 로즈가 더해져 부드럽고 우아한 균형감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통카빈의 따뜻한 잔향과 시더우드, 베티버가 어우러져 깨끗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마무리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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