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빛그린의 뷰티 브랜드 ‘클렌미(klenme)’가 카자흐스탄 전시회에 출품돼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으며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개척했다.
클렌미는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Central Asia Beauty Expo’에 참가해 CIS 지역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유통업자들과 지역별 수출에 대해 상담했다.
클렌미(klenme)는 ‘Korean Clean Beauty For Me’를 의미하며, 화학 원료와 첨가제를 배제한 천연 원료를 사용한 ‘클린 뷰티(Clean Beauty)’를 표방한다.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비건·클린뷰티페어’에도 참가해 국내외 소비자와 유통업체들에게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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