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전남 진도 조도중·고에 장학금 지원

도서지역 학생들의 진학 진로와 통학 지원에 전달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01 오후 3: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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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회장 배해동)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남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조도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소정의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4월 1일(오늘) 밝혔다.

조도중학교와 조도고등학교는 전남 진도의 하조도 및 인근 도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전체 50여 명의 학생을 둔 소규모 공립학교다. 토니모리에서 마련한 장학 기부금은 도서 지역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상급학교 진학, 통학 지원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 기부금을 통해 도서지역 학생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꿈과 희망을 안고 미래를 개척하는 도서지역 학생들이 당당히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토니모리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금 지원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열매 캠페인’은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 선발된 대학 신입생 20명에게 최근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CEO로 성장한 제1기 장학생 최봉규씨가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 후배들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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