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초이스, ‘셀룰러유스 롱제비티 세럼’ 출시

12가지 피부 노화 요인 집중 케어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9-09 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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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스마트 뷰티 브랜드 폴라초이스가 피부 에너지를 케어해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오래 유지하도록 돕는 신제품 ‘셀룰러유스 롱제비티 세럼’을 내놨다.

‘롱제비티(Longevity)’ 접근법이 새로운 안티에이징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흐름을 반영한 이번 신제품은 폴라초이스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롱제비티 세럼이다. 안티에이징을 넘어 피부의 미래를 준비한다(Future Proof Your Skin)는 메시지 아래 최신 노화 피부 연구와 브랜드 역대 최다 인체적용시험(Clinical Testing)을 거쳐 완성됐다. 후생유전학 연구를 기반으로 약 5년의 개발 기간을 투자했다.

핵심 성분으로는 피부의 자체적인 NAD+ 시스템을 서포트하는 해바라기싹추출물과 최신 AI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엄선된 펩타이드·타우린 복합체인 ‘셀룰러유스 콤플렉스’,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를 완성하는 식물성 엑소좀을 최적의 조합으로 배합해 피부 컨디션 케어를 돕는다.

또한, 인체외 시험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항당화 및 피부 항산화 개선, 눈가 부위 리프팅, 피부 치밀도, 피부 윤기, 피부 장벽 일시적 개선 등 노화 요인에 대한 복합적인 효능을 확인했다.

텍스처 역시 매일 첫 단계 세럼으로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스며드는 은은한 핑크빛의 실키 플루이드 텍스처로 거친 피부 결을 정돈하고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해준다. 인공 향료와 인공 타르 색소를 인위적으로 첨가하지 않았으며, 포뮬러 특유의 화사한 핑크빛 컬러는 ‘비타민 B12’ 본연의 색상에서 비롯돼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폴라초이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눈에 보이는 노화 신호를 관리하는 것을 넘어, 피부 본연의 에너지를 강화해 건강한 컨디션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근본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피부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까지 준비하는 새로운 롱제비티 스킨케어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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