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병풀 유래 유산균의 피부 효능 규명

리만코리아 R&D 전문회사 ‘에스크랩스’ 국제 학술지 JMB 게재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6-19 오후 3: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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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리만코리아(대표이사 강영재)의 R&D 전문회사인 에스크랩스(대표이사 안중현)가 자사 독점 품종 ‘자이언트 병풀(품종명: BT-Care)’에서 분리한 유산균의 피부 개선 효과 연구 논문이 미생물·생명공학 분야의 저명한 국제 학술지 ‘JMB(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SCIE 등재)’ 2026년 6월호에 게재됐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JMB에 게재된 이번 논문은 ‘자이언트 병풀’에서 분리한 유산균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룸 RKBP(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RKBP, 이하 ‘자이언트 병풀 유산균’)’의 피부 광노화 억제 및 미백 이중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연구다. 일반 2D 세포 실험을 넘어 ‘3D 인간 인공피부 모델’ 및 ‘3D 멜라노마 구상체 모델’을 활용해 실제 피부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효능을 다각도로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번 논문 게재로 자이언트 병풀 유산균의 과학적 신뢰성과 원료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입증한 에스크랩스는 향후 활용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형 안정성이 뛰어나면서도 부작용 없이 장 건강은 물론 주름과 미백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다중 기능성 소재인만큼, 리만코리아 제품 개발의 핵심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에스크랩스 서대방 연구소장은 “자사의 독점 원료인 ‘자이언트 병풀’에서 출발한 연구가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며 그 연구 성과를 글로벌 학계에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향후 장-피부 축(Gut-Skin Axis)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기능성 소재로서의 가능성을 더욱 깊이 탐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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