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 활용 재탄생 이니스프리 마키토이 에디션 시즌2

싱그러운 녹차밭서 영감…마키토이 작가 일러스트로 소장 가치 더해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5-26 오후 3:41:48]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이니스프리가 ‘보틀 리플레이(BOTTLE RE:PLAY)’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주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마키토이 리미티드 에디션 시즌 2’를 출시했다.

2003년부터 이어진 이니스프리의 ‘보틀 리플레이(BOTTLE RE:PLAY)’ 캠페인은 지금까지 약 1,346톤의 공병을 수거해 재활용해왔으며 이니스프리 공병 일부는 재질에 따른 재활용 공정을 거쳐 새로운 용기로 재탄생해왔다. 이번 에디션은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유리를 일부 재활용한 재생 유리 보틀을 적용했다.

더불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키토이 작가와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제주의 자연과 싱그러운 녹차밭에서 영감을 받은 마키토이 작가의 일러스트가 특별함을 더했다. 식물을 소재로 매일의 기록을 남기는 마키토이 작가는 특유의 시그니처 컬러를 용기에 담아내, 일상 속 작은 설렘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선사한다.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은 이니스프리 글로벌 No.1 베스트셀러로 외부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평정하는 수분 에센스이다. 1회 사용만으로 열 자극 후 증가한 일시적 붉은기를 48% 완화하고 최대 72시간까지 지속되는 강력한 수분력으로 사용 다음날까지 수분 플럼핑 효과를 선사한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