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덤, 약국 전용 플랫폼 ‘바로팜’ 입점

K-뷰티 쇼핑 메카 약국 시장 ‘정조준’…약국 유통 본격화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4 오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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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셀트리온의 차세대 바이오 기술을 바탕으로 한 리얼 바이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지피덤(zipiderm)이 약국 전용 플랫폼 ‘바로팜(Baropharm)’에 입점하며 약국 유통 본격화에 나선다.

최근 약국 화장품 시장이 새로운 유통 채널로 주목 받고 있다. 명동, 성수, 강남 등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활발한 상권을 중심으로 미용 및 피부 관리에 특화된 콘셉트의 약국 형태의 매장이 등장하면서 옵티마, 니즈, 베리뉴 등 외국인 고객을 겨냥한 매장도 확산되는 추세다.

이 같은 시장 변화에 맞춰 지피덤은 바로팜의 유통 경쟁력을 통해 전국 약국에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바로팜(Baropharm)은 전국 약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통 경쟁력을 보유한 B2B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전국 약국의 90% 이상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바로팜에서는 지피덤의 △EGF 스킨 베리어 클렌징 폼, △EGF 스킨 베리어 크림 토너, △EGF 스킨 베리어 인텐시브 크림, △EGF 스킨 베리어 하이드로 앰플, △EGF 스킨 베리어 드레싱 마스크팩, △EGF 스킨 베리어 선크림 등 EGF 스킨 베리어 라인 6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3월 내 하이드로겔 페이셜 필름 마스크 3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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