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교환과 착한 나눔을 동시에!

아모레퍼시픽, 8월말까지 2016 Share Your Umbrella 캠페인 실시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6-06-17 오후 6: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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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자사 멤버십 포인트로 우산을 교환하면 일정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8월말까지 실시한다.

[CMN 박일우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자사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뷰티포인트’로 우산을 교환하고, 일정액을 기부하는 ‘쉐어 유어 엄브렐러(Share Your Umbrella)’ 캠페인을 오는 8월말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쉐어 유어 엄브렐러 캠페인은 고객이 일정액의 뷰티포인트로 우산을 교환하면 수익금의 일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되는 착한 소비 캠페인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약 2,000만원의 기부금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자선 단체에 전달돼 왔다. 캠페인의 상징인 우산은 2인이 함께 사용하기 충분한 장우산으로 제작돼 기부의 의미에 나눠 쓰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1만2천 뷰티포인트로 우산 1개를 교환할 수 있으며, 전국의 백화점, 마트,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에뛰드, 에스쁘아 오프라인 매장 및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에뛰드, 오설록, 아모레퍼시픽몰, 뷰티포인트 온라인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캠페인 우산은 비 오는 날에도 고객에게 특별한 기분을 선사하기 위해 위트 넘치는 초현실주의 대가 르네 마그리트와의 아트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선보인다. 마그리트의 작품 ‘약속(La promèsse)’을 모티브로, 마그리트 특유의 신비로움과 새로운 상상을 담아내 비 오는 날에도 고객의 일상에 경쾌한 감성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오는 7월 15일까지 뷰티포인트 공식 사이트(www.beautypoint.co.kr)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뷰티포인트 속 새 3마리를 찾아라!’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 곳곳에 숨겨진 새 그림 3개를 찾은 모든 참가자에게는 일정 포인트의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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