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젠바이오, 전도연과 ‘세포랩’ 신규 캠페인 공개

‘피부 본연의 힘’에 집중하는 ‘초기초’ 개념 전달 주력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05 09: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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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세포랩(cepoLAB)이 브랜드 뮤즈 전도연과 함께한 신규 TVC를 공개하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바이오 신물질 기반 항노화 헬스케어 기업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세포랩(cepoLAB)은 전도연 배우를 모델로 한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초기초 소개편’, ‘기초 전에 세포랩편’, ‘기초를 살리는 세포랩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된 이번 광고 캠페인은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하는 세포랩의 브랜드 철학을 ‘초기초(初기超)’라는 키워드를 통해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첫 공개된 ‘초기초 소개편’은 화면을 꽉 채울 만큼 클로즈업된 전도연의 얼굴과 그녀 특유의 질감이 풍부한 음성, 그리고 동음이어(同音異語)의 두 한자어 ‘初(처음 초)’와 ‘超(뛰어날 초)’의 그래픽을 활용해 ‘처음이 뛰어남을 만든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전도연의 군더더기 없이 절제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이 ‘본질’에 집중하는 세포랩의 브랜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영상 후반부에는 세포랩의 대표 제품인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와 함께 ‘처음이 뛰어남을 만든다’는 카피를 배치해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의 연결성을 높였다.

세포랩의 ‘초기초’ 철학은 오랜 시간 건강 문제의 근본 원인을 탐구해 온 퓨젠바이오의 바이오 연구에서 출발했다. 당뇨병과 항노화 분야를 연구하며 세포의 대사능력 저하가 노화와 건강 문제의 배경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온 회사가 세포 대사능력 개선과 항당화 연구를 피부 건강 분야로 확장하면서 탄생한 것이 세포랩 브랜드다.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 스스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세포랩이 ‘초기초’ 철학을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피부 건강의 본질이다.

세안 직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프리케어 에센스로 유명한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인체 유해 성분을 배제한 클린 뷰티 제품이다. 강력한 생명에너지를 상징하는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CLEPS)’를 92.8% 고함량 함유하고 있으며, 인공 색소와 향료, 화학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전성분을 5가지로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단순히 유효 성분을 더하는 것을 넘어, 피부 스스로 건강해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기존 화장품과의 차별점이다.

전도연 배우는 “처음에는 화장품을 바르기 전에 먼저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해서 좀 생소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왜 가장 먼저 세포랩을 바르는지 알겠더라”며, “이제는 자연스럽게 세포랩으로 시작하고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세포랩만 바르고 쉬기도 한다. 무언가를 더하기보다는 좋은 시작을 챙기는 게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이 됐다”라고 세포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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